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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건)
[ 건강 ]따뜻한 쌀, 서늘한 보리 성질 잘 알아야
'밥 먹었어요?' 사람을 만났을 때 안부를 물으며 편하게 던지는 말이다. '밥 한 번 먹읍시다' 다음 약속을 기약하면서 하는 말이다.한국인은 '밥'이란 단어를 여러 가지 의미로 친근하게 쓴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 부산 체담한방병원장  |  2017-06-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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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위장 열·산 많은 경우 토마토 섭취 부적합
토마토는 과일일까요, 채소일까요, 하면서 토마토는 채소라고 배웠던 기억이 난다.토마토라는 단어가 한글에 없는 것에서 알 수 있듯 한반도에 정착한 역사는 짧다. 토마토와 관련된 기록으로는 1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7-05-3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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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밭의 쇠고기’ 콩 조심해서 섭취해야
콩은 우리에게 참 친숙한 곡물이다.밥에 콩이 들어가면 맛과 영양이 풍부진다. 반찬으로서 콩은 콩자반, 콩나물, 두부 등의 모습으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거의 모든 한식요리의 기본 소스는 콩으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7-05-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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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한약 복용 때 돼지고기 먹어도 문제없어
우리나라 사람들의 돼지고기 사랑은 각별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작년에 발표한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육류 소비량은 51.3㎏이다. 그 중 돼지고기(24.4㎏)가 가장 많고, 닭고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7-04-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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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지방질 풍부한 멸치 계절이 돌아왔다
멸치는 우리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재료다. 급식이 없던 시절 '엄마표' 도시락 반찬의 단골메뉴는 단연코 멸치볶음이었다. 집에서 싸온 반찬들을 내어놓다 보면 그중에 멸치반찬은 반드시 있었다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7-03-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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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봄철 쑥 알고 드세요
산천에 매화, 개나리,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린다. 겨우내 움츠렸던 기운을 밖으로 뿜어내면서 봄이 왔음을 알려준다. 발밑을 보면 이른 봄철부터 산, 논두렁, 밭두렁, 길가 여기저기에서 쑥이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7-03-1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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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산패 약한 ‘오메가’ 개봉 후 빨리 복용
건강을 위해서, 특히 심혈관질환·중풍 같은 뇌혈관질환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은 '지방(脂肪)'이라고 하면 무의식적으로 나쁜 것처럼 받아들이기 쉽다. 하지만 지방은 물을 나누어 주는 세포막의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7-02-2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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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미역국을 현명하게 섭취하는 방법
생일날이 되면 우리는 으레 미역국을 떠올린다. 미역국이 있어야만 생일밥상이 완성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한국 여성들이 출산과 함께 반드시 먹어야하는 음식이 있는데 바로 미역국이다. 필자는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7-02-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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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내장기관에도 얼굴이 있다
오른쪽 하복부가 뻐근하게 아프고 눌렀을 때 통증이 발생한다. 특히 눌렀던 손을 땠을 때 통증이 심해지고 열이 나고 메슥거린다. 우리는 이럴 때면 흔히 맹장염을 떠올린다. 맹장은 뚜렷한 기능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7-01-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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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무얼 먹고 살 것인가?
인간은 세상의 모든 것을 먹는다. 먹을 수 없는 것을 찾는 편이 쉬울 것이다. 음식의 천국이라는 중국에는 '다리가 넷 달린 것은 책상을 제외하고는 다 먹는다'거나 '하늘에 비행기, 땅에 기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7-01-1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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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식이섬유도 많이 먹으면 독 된다
식이섬유란 침, 위산, 쓸개즙처럼 사람이 가지고 있는 소화효소로는 소화할 수 없는 식품들을 말한다. 식이섬유는 녹지 않으니 흡수도 되지 않고 그대로 배설돼 버린다. 소화와 흡수가 되지 않으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6-12-2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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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추울 때는 푸른 채소와 해산물을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시린 손을 부비면서 입김을 부는 모습이 떠오른다. 평소 몸과 손발이 차가운 분들은 겨울을 보내기가 힘들다. 이럴 때 생각나는 것들이 생강, 계피, 유자 같이 속을 데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6-12-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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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보리 없는 맥주 알고 마시나요?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간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다 보니 각종 모임도 잦다. 여기에서 빠질 수 없는 게 술이다. 한국인이 가장 즐겨 마시는 술은 무엇일까?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6-11-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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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커피, 신비의 열매? 악마의 스누피?
한 잔의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는 계절,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우리나라에서 커피는 구한말 때 고종이 러시아 공관에 피신을 갔을 때(아관파천 1895년), 당시 러시아 공사 베베르를 통해 처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6-11-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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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체질 잘 구분해 식이요법 선택해야
최근 들어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열풍이 불고 있다. 지방이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대사질환의 주범이라는 누명을 써왔지만, '고지방 식이요법'은 체중감량은 물론 혈당 조절,
조병제 한의·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6-11-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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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삼겹살·버터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얼마 전, 방송에서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이 비만 탈출을 위한 요법이란 내용을 내보냈다. 낙농업 위주의 유럽 일부 국가에서 오랫동안 건강 식단으로 자리 잡아왔다고 알려진 이 식단은 방송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6-10-1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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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식초, 잘 먹으면 보약이나 다름없어
음식을 먹을 때 생선요리나 밑반찬, 국물 등에 식초를 조금씩 넣어 먹는 경우가 있다. 짜장면에 따라오는 단무지에 반드시 식초를 뿌리고 냉면에 의무적으로 식초를 넣는 것처럼. 이런 사람들은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6-10-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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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MSG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숟가락으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음식의 맛을 본다. 혀 전체를 덮는 듯한, 순하지만 오래 지속되는 '뒷맛'이 있다. 이 맛은 군침을 돌게 하면서 목구멍, 입천장과 입 안쪽을 모두 자극한
조병제 한의학·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6-09-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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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소화기능 촉진에 도움주는 매운맛
우리는 맛에 대해 다양한 감성을 넣어 표현한다. 하지만 혀에서 느끼는 맛에 대한 결론은 단맛, 신맛, 짠맛, 쓴맛 그리고 감칠맛 5가지가 모두이다. 흔히 말하는 딸기 맛, 바나나 맛, 밥
조병제 한의·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6-09-0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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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향신료, 체질에 맞게 먹어야 효과 본다
생명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음식을 먹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지금의 식사는 단지 배고픔을 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은 물론 맛과 향, 시각적 만족까지도 추구한다. 이러한 요리를 위해서는
조병제 한의·식품영양학 박사·동의대 외래교수  |  2016-08-2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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