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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건)
다소곳이 앉은 여인 닮아 '옥녀봉' 낙남정맥 끝자락서 온 숲, 온 산, 온 가을 최원준 시인/ 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11-13 14:42
두 팔 휘적거리며 푹신푹신 낙엽 융단 산길을 산책 하듯 오르다 쉬다… 최원준 시인/ 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10-30 12:41
생각으로 길 고삐 잡아 느릿느릿 쉬엄쉬엄 '사색의 능선' 최원준 시인/ 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10-16 15:58
장유화상 긴 잠 도닥이듯 나그네 발길에 용 한 마리 힘차게 승천하는 듯 최원준 시인/ 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9-25 15:15
거문고 타던 선녀님들, 700리 낙동강물 따라 마실가셨나 최원준 시인/ 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9-1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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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철쭉군락 온산지천 그 '너른 산'에 안겨 한여름 신선놀음을 꿈꾸다 최원준 시인/ 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8-28 14:55
조만강과 대청천 합수지점서 솟아올라 승천하는 듯한 용의 자태 최원준 2012-08-07 14:41
막아서는 가시덤불 가로막는 나무등걸 … 원시림 우중산행 "어서 가세" 최원준 시인/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7-26 10:33
사람 손길 닿지 않은 듯 절대고요가 흐르는 빽빽한 원시림 최원준 시인/ 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7-11 15:32
굽이치는 낙동강, 발뻗은 동신어산에서 낙남정맥을 일으키다 최원준 시인/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6-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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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따라오던 세상 시름도 장척 맑은 계곡물에 씻겨버리고 최원준 시인/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6-12 11:07
육덕진 능선 탐하다 마음마저 불 붙거든 내삼연못 몸 식히고 최원준 시인/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5-29 10:53
목덜미에 태운 마을 대동벌 품고 내달리는 몸집 작은 馬山 최원준 시인/ 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5-15 13:59
연초록 자지러지는 봄산 발길 닿는 능선마다 신비한 식물도감 최원준 시인/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5-01 11:39
호젓한 산길 싱그러운 바람 … 가슴으로 들어온 봄 최원준 시인/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4-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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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천을 따라 역사 속 '쇠바다 구릉'을 걷듯 노닐 듯 최원준 시인/ 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4-03 15:21
봄길 따라 쉬고 넘는 일곱개 산봉우리 칠산 구릉 최원준 시인/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3-20 09:54
서낙동강 따라 서서히 조만강으로 오르는 남녘의 봄 최원준 시인/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3-06 09:32
129명의 영혼이 잠든 산에 올라 추모의 돌탑 하나 더 얹다 최원준 시인 /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2-21 09:38
지리산의 정기 치솟아 오른 '장유의 穴' 최원준 시인/문화공간 '守怡齊수이재' 대표 2012-02-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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