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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76건)
[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어른이 되어서도 잊혀지지 않는 무인도에서의 어린이 공동...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7) >> 쥘 베른의 '1...
쥘 베른(1828~1905)을 아느냐고 묻는다면 아마 많은 사람이 잘 모르겠다고 대답할 것이다. 80여 편의 장편소설을 쓴 프랑스 작가이지만, 100여년 전의 사람인데다 우리가 접하는 문학
이병관 시인  |  2011-10-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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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서럽고 아름다운 대서사시가 가져다준 감동과 여운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6) >> 헨리 워즈워스 ...
정서적 미감으로 고차적 기쁨 주고인생의 진실과 인품을 높이는 위대한 작품눈물 같고 웃음 같은 우리들 삶에 빛을 주는 책 한 권이 있다는 건 얼마나 큰 축복이랴. 에반젤린이 겪은 서럽고 아름
박경용 에세이스트  |  2011-10-0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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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진영, 그리고 시대의 아픔 … 이데올로기의 찌꺼기는 아...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5) >> 김원일의 '노을...
소설 속 인물들 좌우익 대립외면할 수 없는 살아있는 역사하지만 극복의 대상저녁 무렵 진영 들녘에 내리는 노을은 새삼 이 고장이 과거 아름다운 농촌이었던 것을 상기시키곤 한다. 지금은 공장지
제경록 김해시의회 의장  |  2011-09-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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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영혼을 성장시키고 게으름 피우지 않고 노력하기에 지금도...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4) >> 모건 스콧 펙의...
절망의 벼랑 그 끝에 있어도아직도 가야 할 길이 있음을 기억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 무언가를 하라." 오늘 영어 단어를 하나 외우면 내일 영어 단어 하나를 더 알고, 오늘 책
박정화·젤미작은도서관 관장  |  2011-09-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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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삶에 대한 통념과 관념적 의식을 바꿔 아름다운 설렘을 ...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3) >> 생텍쥐페리의 '...
길들인다는 건 상처이든 슬픔이든함께 견뎌주는 힘'가령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벌써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시간이 지날수록 나는 점점 더 행복해지겠지.' 생텍쥐페리의 '어
송인필 시인  |  2011-09-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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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감성을 한껏 키워주고 인생 불변의 법칙을 깨우쳐 준 옛...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2) >> 김영주의 '창의...
나는 육남매의 맏이로 태어나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과 부모님의 형제들까지 모두 모인 대가족 속에서 살았다. 어린 시절 기억 중에서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었던 일은 지금도 행복하고 그리운
변정원 아동문학가  |  2011-08-3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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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당대의 지배윤리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분방한 발상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1) >> 김만중 '구운몽...
일장춘몽 성진의 꿈처럼낮잠 한 번 잘 자고일어나면 다른 내가 되었으면…유달리 늦었던 사춘기에 접어들 무렵이었는지, 지나던 중이었는지 모르겠다. 궁벽한 시골 마을에서 읍내로 공부하러 나왔을
조명숙 소설가  |  2011-08-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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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는 여자 ]지나온 우리 삶속의 한 '진경'
진경산수(眞景山水)는 조선시대 후기에 남종문인화의 영향을 벗어나 한국의 회화를 지향하여 일어난 새로운 화풍이다. 상상적인 산수도가 아니라 한국 땅의 풍치를 그려내는 산수화법을 의미한다. 어
박현주 기자  |  2011-08-1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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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는 여자 ]뽀대나게 사는 유쾌한 아웃사이더
(36) 아웃사이더의 힘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의 강의 중에 '매스컴 특강'이 있다. 김창남 교수가 매년 10명의 외부강사를 초청해 그들의 경험을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방식의 수업이다. 이 수업이 그들의 강의실을 떠나
박현주 기자  |  2011-08-0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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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는 여자 ]민초와 함께한 나무와 풀 이야기
(35) 나무가 민중이다
"듣도 보도 못한 나무 이야기를 써 주세요!" 뭘 어떻게 써 달라는 말보다 더 강력한 주문을 한 출판사 대표도 대표지만, 결국 그 주문에 맞는 책을 써낸 저자도 대단하다. '나무가 민중
박현주 기자  |  2011-08-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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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는 여자 ]인간을 제품화하는 씁쓸한 현실
"고장은 났지만 버릴 수도 없는, 어디에 써야 할지 막막한 물건이었다. 아직 의무사용 기간이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몸에 남아 있던 숨이 한꺼번에 쏟아졌다." 철수 아버지가 자신이 만
박현주 기자  |  2011-07-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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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는 여자 ]철가방은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나
(32) 생활의 디자인
우리나라 사람치고 모나미 볼펜을 써 보지 않은 이가 있을까. 국내 자체 기술로 1963년 태어난 모나미 볼펜은 지금까지 약 35억 개가 팔렸다. 모나미 볼펜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뉴욕에
박현주 기자  |  2011-07-1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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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는 여자 ]삶의 공간이자 사유의 세계 '서재'
(31) 지식인의 서재
고대 아시리아의 앗슈르바니팔 왕은 니네베에 인류 최초의 체계적인 도서관을 세웠다. 장서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목록을 만든 도서관이었다. 왕은 다른 나라로 장사를 떠나는 상인들에게 "나의
박현주 기자  |  2011-07-0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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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는 여자 ]열정이라는 단어는 어떻게 쓰이나
(30) 열정은 어떻게 노동이 되는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생활의 방편이 된다는 것. 얼마나 보람찬 인생일까. 이런 삶을 꿈꾸지 않는 사람은 없다. 올해 1월,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최고은 작가가 빈곤 속에서 갑상선 항
박현주 기자  |  2011-06-2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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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는 여자 ]'그'와 '그', 그리고 운명
(29) 문재인의 운명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펴낸 책 '문재인의 운명'이 출간 하루 만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재판 인쇄한다. 초판 1만5천 부가 동이 나서 서점마다 책을 확보하느라 애를 먹고 있다. 세
박현주 기자  |  2011-06-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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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는 여자 ]지역공동체 경제와 향토적 자산
(28)마을 회사
가 지난 5월 25일자 신문에 소개한 진례면 시례리 신기가죽자반작목반 '가죽자반' 기사를 기억하는가. 햇볕과 자연이 만들어낸 웰빙 밑반찬 참죽 장아찌와 부각, 그리고 그 음식을 마을 공동작
박현주 기자  |  2011-06-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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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는 여자 ]진정으로 책을 사랑한 서적 중개상
<27>책쾌 송신용
서가에 꽂혀 있기만 한 책은 종이뭉치에 지나지 않는다. 책은 읽혀져야 한다. 책이 읽혀지기 위해서는 유통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요즘처럼 유통 사업이 발달되지 않았던 시대에는 어떤 방식으로
박현주 기자  |  2011-06-0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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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는 여자 ]소외되고 잊혀지는 해안가의 풍경
(26) 바자울에 기대다
'얘야, 월곶을 기억해야 한다. 곶이란, 육지가 바다 쪽으로 가느다랗게 뻗어 있는 곳, 그러므로 월곶이란, 달이/그것도 초승달이 놓여 있는 모습이어서, 마치 그리움이 살며시 고개를 기울이고
박현주 기자  |  2011-05-3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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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는 여자 ]중국인보다 중국을 더 사랑했던…
(25) 펄벅을 좋아하나요?
작가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창작의 동기는 무엇일까 궁금해 하는 독자들이 많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책의 창작 계기나 책이 일으킨 파장에 대한 이야기는, 책 그 자체보다 더 흥미롭다. 남자 아이
박현주 기자  |  2011-05-2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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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주는 여자 ]가까이에서 본 홀로노인의 삶
(24) 나 같은 늙은이 찾아와줘서 고마워
"내가 보니 수급자 지정이라는 게 원칙이 없어. 밖에 나가 보면 어떤 노인들은 먹고살 만한데도 수급자로 지정받아 생활비 타먹는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폐지나 빈병을 주워서 간신히 연명하고
박현주 기자  |  2011-05-1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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