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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9건)
[ 나의 생각 ]올해도 모든 농촌에 농사 풍년 들기를
한낮에는 불볕더위를 연상케 하는 뜨거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람들의 옷차림은 가벼워졌다.해마다 이 때쯤이면 농촌에서는 모내기 준비가 한창이다. 지금은 대부분 이앙기로 모내기를 하기
이정숙 독자·율하동  |  2017-05-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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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당신을 존중하고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너는 가난하기 때문에 음악 하면 안 돼. 빨리 시집이나 가서 편하게 살아."어린 시절, 누군가 내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우리 집이 가난하다고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어린
박호경 독자·동상동  |  2017-05-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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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어버이날' 있어 더 감사하고 따뜻한 5월
가정의 달 5월이다. 해마다 5월은 '나'보다는 '우리'를 먼저 생각하게 하고, 자연스레 주위를 둘러보게 만든다. 언제나 5월이란 말만 들어도 행복이 느껴진다.특히 어버이날을 통해 부모의
김선진 독자·장신대 교무학생처  |  2017-05-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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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제대로 된 나라 만들려면 먼저 투표부터
장미가 피는 계절 5월이다. 예정에 없었던 대통령 선거가 오는 9일 치뤄지게 돼 '장미대선'이란 말이 생겼다. 누가 올해 5월에 조기 대선이 열리리라고 상상이나 했을까.서른이 넘은 나이였지
김강민 독자·진영  |  2017-05-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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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반려견을 키우려면 제대로 된 예절부터
벚꽃은 이미 작별했지만 또다른 꽃이 피어나 인사를 하는 덕분에 다양한 향기에 빠져드는 계절, 봄이다. 마음에 '하트'를 날려 주는 연분홍빛 철쭉과 진달래, 보기만 해도 상큼함이 느껴지는 노
박은희 독자·창원  |  2017-04-2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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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가야문화축제, 특색 있는 행사로 거듭나길
"가락문화제 하겠네." 해마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필 때쯤이면 꼭 이런 생각이 든다. 1994년 1월 일곱 살 때 부모 손을 잡고 김해로 이사왔다. 이후 23년을 김해에서 산 내게는 가야
양수정 독자·한림면  |  2017-04-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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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행복의 가장 큰 조건은 ‘건강’
올해도 어김없이 따뜻한 봄이 찾아왔다. '추운 겨울'이란 터널을 빠져나와 따뜻한 봄을 맞은 사람들의 옷차림은 화사해지고 벚나무의 꽃은 서로 앞다투어 피기 시작했다. 그리고 화사한 봄을 만끽
황인선 35·독자·구산동  |  2017-04-0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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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어려운 시기 중소기업에 성원과 격려를
대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마음껏 발휘하면 중소기업을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고 한없이 기뻐하던 입사 시절이 엊그제 같다. 그런데 지난해 말로 직장생활을 한 지 딱 20년이 지났다.
원영근 독자·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동부지부 팀장  |  2017-03-2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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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힘든 고비 넘긴 인생, 즐거움 나누는 일 함께하고 싶어
따뜻한 봄 햇살이 마루에 가득하다. '가요무대 100선집'을 보면대에 올려놓고 플루트 연주로 한 시간 동안 마음껏 기분 내고 혼자서 잘 놀았다. 시간이 날 때마다 연습을 하였더니, 내가 들
추이자 독자·삼계동  |  2017-03-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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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촛불·태극기 하나로 모아 화합의 길로
지난주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됐다. 국가 수장자리에서 물러난 그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고 있다"며 헌재 결정에 불복하겠다는 의사를 내
조은비 27·독자·어방동  |  2017-03-1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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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사상행 김해여객 버스 불편 해소를
매일 회사로 출·퇴근할 때 김해여객 버스를 이용한다. 김해여객은 장유~부산 사상터미널을 잇는 교통수단이다. 이용요금은 현금으로 1900원이다. 사상터미널에서 장유행 버스를 탄다면 카드로 표
박현지 율하동·독자  |  2017-03-0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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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작은도서관은 마을 사랑방
세상에 남녀노소 누구나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비용도 들이지 않고, 시간 구애도 없이 출입할 수 있는 공간이 어디 있을까? 바로 도서관이다. 현대의 도서관은 사람이 만든 공간과 시스템을
신훈정 팔판작은도서관·독자  |  2017-02-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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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재능나눔 기부가 안겨준 행복
남을 돕는다는 건 나와 상관없는 일인 줄 알았다. 지난해 박현성 선생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그랬다. 직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박 선생님은 김해신안초에 부임해 사제동행봉사단을 만들고 학생들과
조은솔 김해신안초 6학년·독자·장유 팔판동  |  2017-02-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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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실외흡연구역’ 확대해야
담배를 끊은 지 15년이 다 돼 간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끊을 수 있다고 자신했지만 몇 차례 흔들렸던 순간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길거리 흡연자들의 모습은 가장 큰 유혹이었다. 막상
김기환 어방동·독자  |  2017-02-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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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포켓몬고 게임보다 현실에 눈길을
지난해 7월 첫 출시 이후 두 달간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순위 선두를 지키던 '포켓몬고'가 지난달 24일 우리나라 게임시장에도 등장했다. 정식출시 전인 지난해 여름 강원도 속초 일대
박은희 창원·독자  |  2017-02-0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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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願國泰民安(원국태민안) 나라의 태평과 국민의 평안을 바...
독자의 한시
國家民族願團欒(국가민족원단란)국가와 민족의 단란함을 원하는데 何故朝廷唆不安(하고조정사불안)어찌하여 정부가 불안을 부추기는가? 內政善施期樂土(내정선시기락토)내정을 잘 시행하는 낙토를 기대하고
조희욱 김해향교 수석장의  |  2017-02-0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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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나를 모르면 백전백패 (白戰百敗)
의 유명한 말인 '지피지기 백전백승(知彼知己 百戰百勝)'의 원문은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 이기는 것이 아니라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
양정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해센터장  |  2017-01-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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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눈물나게 아름다운 동상동전통시장
근 50년 가까이 지내오던 시부모 제사를 앞두고 남편 차에 올라타 동상동전통시장으로 향했다. 고관절 수술과 나이 탓에 평소 빨리 걸을 수 없지만, 시장에만 가면 질좋은 식료품을 고르기 위해
안양술 어방동·독자  |  2017-01-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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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물가 걱정 없는 세상을 기대하며
연일 치솟는 물가에 요즘 장보기가 겁난다. 아침마다 구워먹는 계란은 물론이고 채소, 고기 등 입으로 들어가는 식품 중 가격이 안 오른 게 없다. 직장에 다니는 남편과 초등학생 아들, 딸의
배준미 독자·34·지내동  |  2017-01-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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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경전철 고객 안전 위한 부탁 다섯 가지
부산김해경전철의 직원으로서 김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전철을 이용하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이와 함께 경전철 이용 고객들도 안전을 위해 다음 5가지 사항은 지켜 주었으면 하
김윤수 부산김해경전철운영㈜ 종합관제실 과장  |  2017-01-0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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