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5건)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다리쉼 기름넣은 급행 시외버스 … 부산, 울산, 마산으...
80년대 초 지금의 가락로 분성사거리 조금 못 미친 곳에 김해의 대표적 서점 가운데 하나였던 교학사와 송세광 외과가 있었고, 그 맞은편에 낡은 급행 시외버스 정류장이 있었다. 살색 바탕에
김해뉴스  |  2013-04-16 14:56
라인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낙동강 억새 꺾어 지붕위에 얹으니 피란의 시름이 잠시나...
새마을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인 1960년대, 한림면 장방리 화포천 연변 허름한 초막골의 모습이다. 초막골은 초막집이 많은 마을이란 뜻이다. 초막집은 억새와 갈대로 지붕을 이은 집을
김해뉴스  |  2013-04-09 14:37
라인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온 마을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퇴비증산 하던 그때는 아이...
1960년대와 1970년대는 구호의 시대였다. 반공방첩, 근면·자조·협동…. 이 시기에 정부 주도로 새마을운동이 일어났다. 생활태도혁신·환경개선·소득증대를 통해 농촌을 근대화시킨다는 게 목
김해뉴스  |  2013-04-02 14:30
라인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전쟁과 노역에 시달린 조선시대 김해 백성들의 흔적 '가...
지금은 부산 강서구 죽림동 787 일원으로 편입된 김해의 옛 땅 죽도 가락산의 '가락 죽도 왜성'. 임진왜란 때 왜군 장수 나베시마 나오시게가 쌓은 돌성이다. 1999년 3월 9일 부산기념
김해뉴스  |  2013-03-26 15:11
라인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빨간버스, 파란버스 쌩쌩 달리던 그 거리 … 예나 지금...
80년대의 어느 날 서상동 '송세광 욋과의원' 부근 시외버스 터미널 앞 가락로 일대의 풍경이다. 부산에서 김해와 마산, 고성을 거쳐 충무(현 통영시)로 가던 시외버스와 시내버스 두 대가 중
김해뉴스  |  2013-03-19 17:00
라인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버스 출발할라모 아직 멀었는데 쌀다방 김 양 얼굴이나...
가락로의 분성사거리를 지나 구지봉 쪽으로 난 송한의원 앞 도로 변의 1981년 여름풍경이다. '김해 축구조기회'가 '경축! 김해시 승격-1981년 7월 1일'이란 내용의 플래카드를 전신주에
김해뉴스  |  2013-03-12 16:49
라인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30년전 김해시 청사 기공식 … 조촐했군요^^
1983년 2월 5일 김해시청 청사 기공식이 열렸다. 김해읍이 김해시로 승격한 것이 1981년 7월 1일이니, 당시만 해도 김해는 시·군으로 분리돼 있었다. 통합 김해시가 출범한 것은 19
김해뉴스  |  2013-03-05 17:39
라인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내일도 등굣길에 대청천 잘생긴 돌 주워오는거 잊지말도...
1974년, 용두산에서 내려다 본 장유면 무계리 광석부락의 모습이다. 당시에는 이곳에 면사무소가 있었다. 왼쪽으로 보이는 커다란 하천은 대청천인데, 장유중학교의 교가에는 '대청천 맑은 돌로
김해뉴스  |  2013-02-27 13:46
라인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60년대말 아스라한 한일합섬의 추억
60년대 말까지만 해도 안동은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었다. 아니, 차라리 산촌(山村)이라고 불러야 옳았다. 그러던 차에 계단식 천수답이 있던 들판에 한일합섬 김해공장이 들어섰다. 1968년이었
김해뉴스  |  2013-02-19 18:02
라인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찌릉찌릉' 학생들의 자전거 소리 가득했던 그 활천고개...
김해에서 '활천 고개'만큼 '상전벽해'의 전형을 보여주는 곳이 또 있을까. 이 흑백사진은 현 동상동 제일교회 사거리에 해당하는 70년대 활천 고개 초입의 풍경이다. 김해 시내와 활천동을 오
김해뉴스  |  2013-02-06 14:48
라인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큰 농업인' 덕분에 겨울에도 노오랗고 달달한 참외를 ...
1960년, 김해에서 '농업 혁명'이 일어났다. '큰 농업인' 박해수(1926~1985) 씨가 우리나라 최초로 비닐하우스를 이용한 작물 재배에 성공한 것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그때부터 겨
김해뉴스  |  2013-01-30 09:44
라인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바람에 일렁이던 화면 … 그래도 영화는 재미있었다
한국영화사의 전성기라는 1960년대, 영화는 대중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에는 시골을 돌며 영화를 틀어주는 업자들도 있었고, 간혹 반공영화를 공짜로 보여주기도 했다. 김해에도 극장이 있
김해뉴스  |  2013-01-22 15:20
라인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지금의 '연지호수'는 원래 '신못'이라 불린 엄청난 크...
지금은 내동 연지공원 내 연지호수로 축소 변경된 80년대 '신못(新池)'의 고즈넉한 모습이다. 당시의 신못은 8만 9천여㎡(2만 7천여 평)의 크기를 자랑하던 광대한 저수지였다. 옛날에는
김해뉴스  |  2013-01-15 16:54
라인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내외동이 온통 논밭이었네 … 아파트 같은 게 없으니 만...
임호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70년대 초의 김해 시가지 전경이다. 이때만 해도 김해의 인구는 불과 수 만을 헤아렸는데, 지금은 무려 51만이다. 발 아래 내외동은 날것의 논밭 그대로이고, 해
취재보도팀  |  2013-01-08 12:41
라인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저 아낙의 함석 양동이엔 무엇이 들었을까?
1950년대 말에서 1960년대 초로 추정되는 현 가락로 분성사거리 일대의 풍경. 지프차 한 대가 비포장 신작로를 따라 구지봉 방면으로 향하고 있다. 왼쪽으로 김해경찰서 정문이 보인다.알림
취재보도팀  |  2013-01-02 10:0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