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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0건)
[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왜 글을 써야 하는지, 그가 답했다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41) >> 이우걸 산문집...
누군가 문학이 무어냐고 물어오면 할 말을 잃는다. 우스갯말로 '문학? 그거 먹는 거지요?'라고 되물을지 모르겠다. 어쩌다 글을 알게 되었고 글을 배우러 여기저기 기웃거릴 때도 문학이란 거창
유행두 씨  |  2012-06-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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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전쟁의 비극과 상처 그리고 인간 의지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40) >> '전봉건 시전...
지난 2009년 어느 여름, 소도시의 한 서점에서 을 발견했다. 가슴이 두근두근 뛰기 시작했다. 책을 뽑아들면서 흥분을 했던 적은 무척 드물다. 도대체 누가 을 엮어낼 생각을 했을까? 엮은
김참 시인  |  2012-06-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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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위로받기보다 위로해주는 인생이길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39) >> 김애란의 '두...
'2012 김해의 책' 주제를 '더불어 함께 사는 삶'으로 정하고 난 후, 큰 부담이 없으면서도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마음에 와 닿는 감동이 큰 책이 선정되었으면 좋겠다고 생
차미옥 김해시 도서관정책과 계장  |  2012-05-2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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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힘을 가진 사람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38) >> 틱낫한의 '힘...
지금껏 살아온 반생을 돌아보면 행복했던 때도 있었지만, 어려운 때도 많았다. 지나고 보니 별 일 아니었지만, 그 당시엔 정말 괴롭고 힘들었다. 죽을 것 같은 갈등과 방황의 시절도 있었다.
윤영애 가야여성문학회 사무국장  |  2012-05-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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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책이 건네는 위로의 말과 무한한 가능성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37) >> 박완서의 '못...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이라는 제목을 듣고 그동안 읽었던 책들을 떠올려 보았다. 그 중에서도 마음 한켠에 깊이 자리 잡고 있어, 가끔 꺼내보는 박완서의 가 가장 먼저 기억났다. "나이
이난주 지혜나눔강사  |  2012-05-1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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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정치권력자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36) >> 리핑의 '저우...
나에게는 자랑하고픈 둘째 형이 있다. 운동 후유증으로 인한 중증 지체장애인이라서 중학교를 중퇴하였지만, 병상에서 읽은 많은 책들을 통해, 어린 나에게 역사적 인물의 흥미 있는 이야기를 들려
장은익 공연감독  |  2012-05-0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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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축소지향의 일본인, 배포(?) 큰 한국인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35) >> 이어령의 '축...
내게는 꿈이 셋 있다. 하나는 해외 자원봉사를 가는 것이고, 다음은 출판되는 책 속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터레이터이며, 마지막은 내 손으로 쓴 책을 출판하는 일이다. 이 세 가지 모두 책과
이경미 영어뮤지컬 공연단체 '김해비빔밥예술단' 단장  |  2012-05-0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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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사회를 허하라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34) >> 이혜리 '달려...
두 아이를 키우는 나는 자율적이지 못한 아들과 뭐든 대충하는 딸에 대한 불만이 늘 있었다. 드러내지 않으려 애쓰지만 불쑥 튀어나온 말 한마디에 내 마음이 들켜버렸을 때는 자책감으로 힘이 들
박태남 씨  |  2012-04-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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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좋은 책 속 위인들과 나누는 소중한 대화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33) >> 양광모의 '위...
"사람보다 소중한 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먼저 눈에 들어온 문장이다. 우리가 공동으로 추구해야 할 것은 재물과 명예보다도 인간이라는 말, 봄 향기처럼 아득히
권필예  |  2012-04-1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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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세상을 사는 지혜의 숨결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32) >> 아잔 브라흐마...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뭐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살았다. 어쩌면 긍정의 과잉이 탈이었다. 무한히 꿈꿀 수 있고 그것을 실현한다는 것은 기쁜 것이 아닌가. 하지만 인간은 기계가 아니다
하영란 시인  |  2012-04-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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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아버지, 그 아련한 추억을 끄집어올리다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31) >> 존 휴즈의 '...
나는 읽고 싶은 책을 정할 때 나만의 편견(?)을 가지고 고른다. 나무색이면 좋고, 나무의 질감이면 더 좋다. 그리고 아버지를 떠올려주는 몇몇 단어들. 박하사탕, 도포자락, 이런 기준들이
최은옥 김해야학 교사  |  2012-04-0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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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학교의 위기는 진정 어디에서 오는가?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30) >> 닉 데이비스의...
지금 학교가 시끄럽다. 학교폭력이 그 이유다. 학교폭력이 갑자기 튀어나온 괴물인 양 난리다. 학교폭력을 잡겠다며 정부가 내놓은 대책이 복수 담임제 도입과 학교스포츠 활성화인데 실현 가능성은
윤남식 교육운동가  |  2012-03-2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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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가슴을 울리는 천둥소리, 자기혁명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29) >> 박경철의 '시...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다. 책을 보는 시간보다 TV연속극을 보는 시간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운동을 즐기기보다 주전부리를 즐기게 되고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기보다 내 말을 늘어놓기에 바
진혜정 시인  |  2012-03-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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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너무나 시적인, 그래서 감염되고 싶은 …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28) >> 김언희 시집 ...
"요즘 우울하십니까? 돈 때문에 힘드십니까?" 그러시다면 "변기에 앉아서는 일단 시부터 읽읍시다." 김언희의 시집을 펼쳐들고 구구절절 츱츱츱츱 소리 내어 읽으면서 춥파춥스처럼 물고
유지소 시인  |  2012-03-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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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나의 반쪽이 간절한 이들을 위하여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27) >> 이보나 흐미엘...
지인들이 결혼할 때 선물하는 책이 있다. 어떤 주례사보다도 시적이고 함축적이어서 내내 긴 여운을 남기는 아름다운 그림책, 폴란드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두 사람'(사계절)이다. "
김은엽 김해기적의도서관 사서  |  2012-03-0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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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미래의 삶을 예측해보는 책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26) >> 기 드 모파상...
'여자의 일생'은 19세기 후반 프랑스의 소설가 기 드 모파상(1850~1893)이 33세 때 쓴 작품이다. 한 시골 귀족 여인이 유산과 조산, 자식의 타락, 부모의 죽음, 고독, 가난 등
시인 양민주  |  2012-02-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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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지독한 가난과 슬픔에 대한 회상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25) >> 아지스 네신의...
지나온 시절, 매 순간마다 기쁨과 슬픔을 같이한 고마운 책들을 다시 떠올려 보면 언제나 마음이 따뜻해진다. 올해들어 접한 아지즈 네신의 '왜들 그렇게 눈치가 없으세요?'도 그런 책 중 하나
시낭송가 김미정  |  2012-02-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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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약자를 배려할 줄 아는 용기와 신념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24) >> 김용의 '영웅...
읽어지지 않는 책은 정보전달 매개체로서의 가치가 없다. 울지 않는 새를 두고 견해를 달리했던 일본 전국시대의 고사를 보듯이 재미없는 책은 불태우든지 아니면 재미있는 책만 읽든지, 그도 아니
송원영 대성동고분군박물관 운영 담당  |  2012-02-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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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완벽이 성공과 행복을 위한 최고의 척도라는 믿음을 버려...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23) >> 탈 벤 샤하르...
나는 대학에서 사회복지라는 학문을 공부했다. 이 학문은 나 자신을 이해하고 변화시켰으며, 인간을 대하는 태도가 확연히 달라지게 만든, 내 인생의 커다란 모멘텀(다른 방향이나 상태로 바뀌거나
이영호 인제대 교수·김해시건강가정지원센터 소장  |  2012-02-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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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비춘 이 한권 ]불투명한 미래로 암담했던 나에게 등불이 되어 주었던 그...
내 삶을 비춘 이 한 권(22) >> 전혜성의 '가...
중학생 시절에 우연히 아동보호시설에 봉사활동을 나갔다. 그곳에서 버려진 장애영아를 안는 순간, 나도 모르게 생명의 존귀함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모든 사람은 탄생과 동시에 세상의 사랑을
구미숙 늘사랑장애전담어린이집 원감  |  2012-01-3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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