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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4건)
[ 이웃 이야기 ]'민중의 지팡이' 시민 위해 분필 잡았다
김해서부경찰서 전투경찰 박경호 씨
전경 복무 중 시민학교서 짬짬이 봉사사범대 경험 어른들 가르치는 데 도움이틀 꼬박 준비 두시간 동안 '혼신'여기 '특별한 교실'이 있다. 경찰복을 입고 있는 앳된 얼굴의 선생님. 수업에 집
서영지 기자  |  2011-01-2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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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 이야기 ]끊임없는 연구로 최고'단感' 만들었다
탑푸르트 국무총리상 수상 김영우 씨
농부 24명과 단감 연구회 결성 친환경·고품질 상품으로 승부"젊은 세대 농사 기피 아쉬워"김영우(64·김해시 장유면 유하리) 씨는 '단감재배'전문가다. 단감의 고장 김해에서만 꼬박 30
강민지 기자  |  2011-01-1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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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 이야기 ]"기구한 현대사 반복되는 일 없어야"
下 삼계동 故 김동창 옹
김해시 삼계동 김경희(49·여)씨가 지난 해 12월 타계한 아버지 김동창(향년 78세)씨의 일대기를 보내왔습니다. 는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 고도 성장기를 온 몸으로 겪어낸 그의 이야기를
취재보도팀  |  2011-01-1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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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 이야기 ]"북한군 장교로 징집 기구한 운명의 시작"
中 삼계동 故 김동창 옹
김해시 삼계동 김경희(49·여)씨가 27일 타계한 아버지 김동창(향년 78세)씨의 일대기를 보내왔습니다. 는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 고도 성장기를 온 몸으로 겪어낸 그의 이야기를 3차례로
취재보도팀 기자  |  2011-01-0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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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 이야기 ]"일제 이어 공산당, 비극의 씨앗 잉태 돼"
암울한 식민지시대 큰형님 교육열로 지방공무원까지 돼...
1932년 1월 나는 함경남도 단천군 수하면 은흥리라는 빈농가에서 6남매 중 셋째아들로 태어났다. 두 분의 형님과 누나, 두 동생 6남매다. 주곡이라고는 보리, 감자, 귀밀이 주산이고 일
취재보도팀 기자  |  2010-12-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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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 이야기 ]"죽음, 준비된 자만 잘 받아들일 수 있다"
인제대 보건행정과 조현 교수
예기된 죽음이나 갑작스런 죽음이나 가족들은 고통에 힘겨워 한다. 그래서 신체적 문제는 물론 정신적, 영적 문제 등까지 돌봐 주기 위해 탄생한 것이 호스피스다. 호스피스는 환자가 죽음에 대한
서영지 기자  |  2010-12-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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