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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3건)
[ 기자의 시각 ][기자의 시각]불신 부르는 감사원의 자가당착
2008년 코스타리카의 한 미술작가는 개를 굶기는 상황을 연출한 작품으로 대중의 기회주의적 속성을 통렬하게 비판했다. 그가 전시장에 개를 묶어놓고 먹을 걸 주지 않자, 일부 사람들이 손가락
최윤영 기자  |  2013-07-1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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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기자의 시각] 서민의 눈물 젖은 목소리를 외면하는 '...
친하게 지내는 민주당 부산시당 윤준호(해운대기장갑 지역위원장) 대변인이 책 한 권을 보내왔다. 라는 책이었다. 언론인이니 옛 선비들처럼 청렴결백하게, 고고하게 살라는 뜻에서 보내온 것이었다
남태우 기자  |  2013-07-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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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청렴교육 나선 김해시보건소에 거는 '환골탈태'의 기대
지난 4일 김해시보건소 3층 소회의실. 보건사업과, 건강증진과, 위생과, 건강지원센터 직원 271명이 오전과 오후로 나눠 한자리에 모였다. '김해시보건소, 청렴한 조직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김명규 기자  |  2013-07-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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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수감생활 박연차 전 회장의 '귀휴' 미스터리의 진실은?
최근 부산의 한 중견 기업인에게서 전화가 왔다. 평소 가깝게 지내는 분이다. 이 분이 지난달 초 부산에서 박연차 전 태광그룹 회장을 만났다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박 전 회장은
남태우 기자  |  2013-07-0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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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김해의 야당'인 새누리당의 좌고우면
기자는 지난달 8일자 6면에 '김해의 야당은 다 어디로 갔나'라는 제목의 칼럼을 썼다.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세력에게는 '자기보호를 위한 패거리 정치만 있고, 시민을 위한 정치는 없다'는
남태우 기자  |  2013-06-0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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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발표도 하지 않을 백화점 찬반 여론조사 왜 했나
김해시가 얼마 전 백화점 입점에 대한 찬반 의사를 알아본다며 여론조사를 했다. 그런데 조사 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 왜? 는 어느 날 황당한 제보를 받았다. 김해시가 전화로 여론조사를
최윤영 기자  |  2013-06-0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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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취재 거부하는 시, 언로 가로막는 '하중하'
영화 '레 미제라블'에서 주인공 장발장의 딸 코제트를 사랑하는 마리우스는 민중혁명에 참가할지를 놓고 고민한다. 코제트가 아버지를 따라 파리를 떠날 예정이었던 탓이다. 하지만 그는 골목에서
최윤영 기자  |  2013-05-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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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김해의 야당은 다 어디로 갔나
자기보호 위한 패거리만 있고시민을 위한 정치는 사라져우리 편은 건드리지 않는다는어설픈 의리들만 남은 건 아닌지이대로 간다면 내년 지방선거 때숨겨뒀던 사안들 마구 터져나올 건 뻔해민주당은 지
남태우 기자  |  2013-05-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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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응답하라, 이노비즈밸리의 진실
허구로 드러난 외자유치 산단조성거짓말 말고 전후사정 제대로 털어놔야인도네시아 소재 '피티 블루씨 인더스트리'의 이국형 대표가 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노비즈밸리 산업단지에 투자할 뜻이 전
남태우 기자  |  2013-04-3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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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수안마을 물 사태에 뒷짐만 진 공무원과 언론
마을 상수도가 고갈돼 고충을 겪고 있는 대동면 수안마을 주민들의 근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주민들의 목은 더욱 타들어가고 있지만, 수개월간 대동1터널공사의 시공사인 KCC건설과 주민들 사
김명규 기자  |  2013-04-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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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제경록 의장이 새겨야 할 '아름다운 퇴장'의 조건
'박수를 받으며 떠날 수 있을까?' 김해시의회 제경록 의장은 3선 의원이다. 2002년부터 12년째 시의원 및 시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 의장은 이번 임기를 마지막으로 정계에서 은퇴하겠
남태우 기자  |  2013-04-0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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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서울시장 '원순 씨'와 김해시장 '맹곤 씨'
며칠 전, 서울에 사는 고교 시절 친구 '김'에게서 전화가 왔다. 김은 서울시 공무원이다. 잠시 사는 얘기를 하던 중, 그가 대뜸 박원순 서울시장 얘길 꺼냈다. 인권변호사, 시민운동가, 소
전대식 기자  |  2013-03-2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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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김해문화원에 관한, 문화적인 기사를 쓰고 싶다
김해문화원(이하 문화원)은 과연 정상화 될 것인가. 기자는 문화원이 '문화적'이기를 바란다. 진심으로. 이 글은 그런 바람 때문에 쓰는 것이다.2011년부터 문화원은 늘 같은 방식으로 '비
박현주 기자  |  2013-03-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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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가야 고도 김해에서 수난당하는 '가야'
'가야의 고도' 김해가 '가야' 탓에 시끄럽다. 가야사 2단계 사업을 '중단'한다는 말이 들리더니, 곧이어 중단이 아니라 중장기 과제로 돌린다는 말이 들려왔다. 사업이 지지부진하더니 급기야
박현주 기자  |  2013-03-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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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모르쇠'가 시 공무원들의 기본자세?
얼마 전 한 중소기업 사장이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왔다. "김해시청 공무원들은 기자가 물어보면 속 시원히 대답을 해줍니까?" 이런 질문을 하는 이유를 들어보니, 공장 인허가 문제로 시청을
김명규 기자  |  2013-03-1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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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무성의한 시, 더 무성의한 언론들
김해테크노밸리의 보상 절차를 주제로 한 주민설명회가 김해시의 무성의한 태도로 인해 유야무야 됐다. 그러나 김해시는 정반대의 보도자료를 배포했고, 일부 언론은 확인없이 '받아쓰기'를 해 혼선
최윤영 기자  |  2013-03-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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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김해 지도층이 새겨야 할 '혹시나, 역시나' 민심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이러니 일보다 줄이란 말이 나오는 것이다' '지난번 인사 사령장의 도장도 안 말랐는데, 또 전보?' '법에 보장된 공무원 신분을 거의 유린하다시피 했다'….
전대식 기자  |  2013-02-2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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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학력 위조 교장에게 거는 마지막 기대
"초등학교 교장의 학력 위조 사실이 언론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 알려졌고, 하물며 해당 학교의 학생들도 그 사실을 다 아는 마당에 어떻게 교장이 얼굴을 들고 학교에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습
김명규 기자  |  2013-02-1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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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삼촌, 회장 그리고 박연차
박연차(67) 전 태광실업 회장. 1980년대 중반, 그는 김해지역 최고의 기업인이었다. 패기 있고 야심만만한 그는 자수성가한 김해 기업인의 대명사였다. 기자의 부모는 당시 김해군청(지금의
전대식 기자  |  2013-02-0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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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시각 ]소통 없는 자화자찬 시정설명회…"이게 뭡니까"
"불철주야 김해를 위해 노력하시는 김맹곤 시장님 덕분에 국회예산 심의 과정에서 정부 예산에 확보되지 않았던 182억 원을 추가 확보하였고, 지방채를 감축시켰으며, 일본 구로다전기, 인도네
김예린 기자  |  2013-01-2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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