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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9건)
[ 나의 생각 ]도로 정비·개선에 예산 투입을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있다. 입학 전에는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느라고, 이후에는 학원 등까지 태워 주느라 자동차를 이용할 때가 많다. 가끔은 아이를 위해서 각종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도 한다
최진혜 삼계동·독자  |  2016-01-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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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지킬 것은 지키면서 운동합시다
7년 전 무릎을 다쳐 수술을 한 적이 있다. 재활을 위해 자전거를 타기 시작한 지 벌써 3년이 됐다. 자전거를 타면서 빼먹지 않는 것은 바로 '헬멧'이다. 2년 전에는 자전거를 타고 내리막
정재성 독자·삼방동  |  2016-01-0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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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모두 힘 모아 동상동시장 살려야
김해시민 53만 명 중 대부분은 한 번씩이라도 김해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동상동전통시장을 다녀간 경험이 있을 것이다. 1995년 김해군과 김해시가 통합될 때만 하더라도 김해 인구는 15만
원양호 김해중부서 경감  |  2015-12-3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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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실업계 학생들에게 큰 박수를
요즘 20대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진로다. 어떤 진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삶의 방향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20대에 앞서 10대 고교생들 사이에서 미리 진로를 결정하기 위
이성문 독자·인제대학교 학생  |  2015-12-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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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어린이 놀이터 안전이 우선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은 출산률과 반비례해 점차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의 입장에서 놀이터라는 공간은 아이들에게 주어진 최후의 자유공간이다. 놀이터라는 한정된 공간
김비채 우리동네 사람들 시민정책위원회 의원  |  2015-12-1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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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김해뉴스 창간 5주년을 축하하며
의 오랜 애독자로서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동안 김해의 다양한 문화 행사를 소개하고, 사회의 구조적 문제들을 진솔되게 보도해 준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 처음 김해로 이사왔던
박진훈 독자·구산동  |  2015-12-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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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공연장 사고 예방에 안전의식 필수
가을은 다양한 공연행사들이 열리는 계절이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17일 경기도 성남 판교 테크노벨리 공연장에서 발생한 환풍구 붕괴 사고는 우리를 긴장하게 한다. 공연예술 수준이 이전보다
이귀효 김해동부소방서 서장  |  2015-11-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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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대중교통 요금 인상 신중해야
지난 8월 1일 김해 시내버스 요금이 인상되었다. 이전에는 교통카드로 결제할 경우 1천100원이던 시내버스 요금이 1천250원으로 대폭 올랐다. 150원 차이라고 하지만 대중교통을 자주 이
김주은 독자·어방동  |  2015-11-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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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경전철에 자전거를 실을 수 있도록
부산김해경전철은 개통 직후부터 이용 승객이 모자라 엄청난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 이 때문에 김해시와 부산시에서 막대한 최소운영수입보장(MRG)을 보전해 주느라 고통을 받고 있다. 그런데 이
임정한 독자·구산동  |  2015-11-0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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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독단(獨斷)은 독(毒)이다
요즘 역사 국정 교과서가 '뜨거운 감자'다. 찬성과 반대 의견이 팽팽하고, 연일 언론보도가 쏟아져 나온다. 통일된 역사를 배우자는 입장과 다양한 관점에서 다양한 시각을 가지자는 입장이 부딪
윤정훈 독자·부산 사직동  |  2015-10-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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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촉법소년 문제에 사회적 관심을
최근 길고양이에게 집을 만들어 주던 중년여성 한 명이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진 벽돌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은 '캣맘 사건'으로 불리며 화제가 됐다. 특히 수사 결과 밝혀진
이기건·인제대학교 역사고고학과  |  2015-10-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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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고 싶어요
"자전거를 타고 싶어요" 얼마전부터 동네에서 자전거를 타지 않는다. 자전거를 타다가 큰 사고를 당할 뻔했기 때문이다.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해 학원에 가던 도중 전용도로 입구에 불법주차
신민정 경운초 5년  |  2015-10-1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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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가까운 사이부터 높임말 사용을
둘째 아들은 대형매장에 가면 물건을 사 달라고 조르면서 바닥에 아예 드러눕는다. 우리 부부는 이때 아이에게 "이제 그만 하세요"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 아이에게 조심스러운 높임말을 사용
정동근·김해중부경찰서 경위  |  2015-09-3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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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안전한 귀성·귀갓길을 위해
추석 연휴가 다가왔다. 안전한 귀성, 귀가를 위해 자동차 점검 및 관리는 매우 중요한 숙제다. 가다 서다 반복하는 도로 위에서 자동차는 얼마나 고생을 할까. 미리 안전 관리 요령을 알아두면
이성원 삼계동·교통안전공단 진주검사소 주임  |  2015-09-2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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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다양성 인정이 세계평화 지름길
최근 인터넷 등에서 가장 큰 화제는 단연 시리아 난민 문제다. 그 기폭제는 마치 엎드려 잠을 자고 있는 듯이 모래 위에 누워 숨진 3세 꼬마 크루디의 사진 한 장이었다. 이 사진 때문에 유
김다은 구산동·독자  |  2015-09-1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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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게임중독 더 늦기전에 대책 마련을
최근 언론에서 흥미로운 기사를 하나 읽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자동차 판매량이 크게 줄었다는 내용이었다. 과거의 젊은이들은 자동차를 몰고 다니며 속도감을 즐겼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컴
최진혜 독자·삼계동  |  2015-09-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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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김해를 알아야 소속감 생겨
광복 70주년을 맞아 토요일인 지난달 15일 대신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등 전국적으로 광복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그에 발맞춰 김해에서도 김해국립박물관에서 '김해에
김지혜 독자·대저 1동  |  2015-09-0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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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어릴때부터 공공 예절 가르쳐야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는 사람들을 종종 보곤 한다. 특히 공공예절을 모르는 어린이의 행동은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만 안타까울 때가 많다. 친구를 만나러 김해에 가끔 간다. 부산
김성은 독자·부산 남산동  |  2015-08-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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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편견 지우면 다문화가 보여요
"기름, 물, 섞습니다. 안 섞이잖아요." "이건 어떻게 설명할 거요? 카푸치노요. 우유는 커피랑 잘만 섞이는데…." 지난해 개봉한 프랑스 영화 필립 드 쇼브홍 감독의 '컬러풀 웨딩
김아림 김해글로벗도서관 사서  |  2015-08-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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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가로수 우거진 김해 거리를 꿈꾸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시내는 아파트가 연거푸 들어서고 자동차가 늘어나 다른 지역에 비해 무더위가 더 심하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날에는 양산을 쓰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다.
최진혜 독자·삼계동  |  2015-07-2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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