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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9건)
[ 나의 생각 ]행복한 작은 도서관을 위해
2009년 개관 준비 때부터 지금까지 팔판작은도서관 일을 보고 있다. 그 이전에는 김해신안초등학교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로 7년 동안 일했다. 5년 동안 도서관의 대표로 일하고 있지만 도서관
배주임 팔판작은도서관 관장  |  2014-07-3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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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외국인노동자와 함께하는 사회를
김해에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있다. 지난 9일 를 보면 김해의 외국인 노동자는 모두 1만 3천 명으로 전국 각 시·군·구 중에서 6번째로 많다고 한다. 김해 시내를 걷다 보면 낮이나 밤
김용주 독자·삼계동  |  2014-07-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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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경운산 운동시설 보수 서둘러주기를
평일에 운동 삼아 경운산에 자주 오른다. 해발 378m인 경운산에는 건강한 삶을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이 자주 오른다. 오전에 경운산을 오르다 보면 주로 주부와 어르신들이 등산을 하는 모습을
임성근 독자·내동  |  2014-07-1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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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공부보다 건강부터 먼저 챙겨야
초등학교 근무 23년 째다. 아이가 아픈데도 결석은 안 된다는 부모. 아픈데도 학원은 가라고 하는 부모. 교실에 웅크리고 있거나 보건실에서 뒤척이다 하교 시간에 맞춰 가는 아이들의 뒷 모습
최정임 진영대창초 보건교사  |  2014-07-0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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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장애아동의 성폭력 예방교육
최근 성폭력, 성추행 그리고 아동학대와 관련된 사건 소식이 언론에 자주 보도된다. 이런 소식이 보도될 때마다 어린 아이를 둔 부모들의 속은 타들어간다. 그 중에서도 특히 장애아동을 둔 부모
구미숙 늘사랑어린이집 원감  |  2014-07-0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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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소방조직 이원화로는 참사 못막아
1995년 6월 29일 삼풍백화점 붕괴로 사망 502명이라는 대형 인명사고가 발생했다. 2003년 2월 28일에는 대구지하철 화재로 34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유가족들의 피눈물이 채 마
신오철 김해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  2014-06-2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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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횡단보도 앞 차 좀 세워주시길
아이를 데리고 길을 걷다보면 아찔한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일단정지 법규를 무시하고 무작정 내달리는 자동차들 때문이다. 나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를 둔 대부
최진혜 독자·삼계동  |  2014-06-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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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성취'아닌 '존재'를 존중하는 부모
첫 아이를 가진 부모의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찬다. 그러다 아이가 태어날 무렵부터 기형이 아닐까 걱정을 하기 시작한다. 이때 대체적으로 부모들은 자녀가 손가락 10개, 발가락 10개를 제대로
박지윤 김해청소년가족상담센터 소장  |  2014-06-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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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법과 원칙 지켜지는 파출소 되길
서주성 해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계 경사
서주성 김해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계 경사  |  2014-05-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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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가정폭력은 '집안 일' 아니라 범죄
김해서부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정부가 규정한 4대 악 중 하나인 가정폭력을 근절하고자 '가정폭력 전담경찰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가정폭력을 명백한 범죄로 규정해 적극 대처할
안정빈 김해서부경찰서 경사  |  2014-05-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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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세월호 참사 언론보도 이성적이어야
요즘 대한민국은 침통한 분위기에 빠져 있다. 지난달 16일 단원고등학교 학생들을 데리고 수학여행을 가던 세월호가 바다에 침몰하면서 수많은 사상자가 나왔기 때문이다. 처음에 배가 침몰할 당시
최진화 인제대학교 신문방송학과  |  2014-05-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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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지역문화 생태계 어떻게 만들까
김해문화재단에서 일하면서 늘 지역 문화·예술의 생태계를 어떻게 만들어갈지를 고민한다. 솔직히 김해는 문화·예술 활동의 기반이 도시 크기에 비해 그리 탄탄하지가 않다. 김해는 변질될 문화·예
손민지 김해문화재단 행정지원팀  |  2014-04-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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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영화관에 영화가 없다
2000년 후반부터 문화·콘텐츠 산업은 한류 열풍과 함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한국영화 산업은 엄청난 성장을 이루게 되었고, 베를린·칸·베니스 영화제에 잇따라 초청되는 등
이채혁 구산동·독자  |  2014-04-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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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불법 전단지로 몸살 앓는 먹자골목
김해시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내외동 먹자골목을 방문한 적이 있을 것이다. 가족 혹은 친구끼리 외식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것이다. 내외동 먹자골목에 인근에 학교도 많아 학생들이 학
김찬우 김해가야고등학교 학생  |  2014-04-1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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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김해시민 관심으로 고리원전 폐기를
3년 전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전 지구를 방사능으로 오염시켰다. 후쿠시마 사고는 남의 나라 일이 아니다. 김해와 양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위험하다고 하는 부산 기장의 고리원자력발전소와
박종권 마산창원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  2014-04-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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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김해 정체성 확립에 기여할 김해학
전주, 천안, 용인, 홍성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얼핏 보면 공통점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위의 도시들은 분명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지역학'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지역들이라는
남형우 김해발전전략연구원  |  2014-04-0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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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물자원 관리 앞장서서 실천하자
22일은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이었다.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 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유엔이 1922년에 제정했다. '국제인구행동단체'(PAI)의 보고서에
박예지 구산중학교 3학년  |  2014-03-2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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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올바른 역사인식이 필요한 대한민국
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키우기 위해 '세상의 중심'이라는 뜻의 '가온누리' 봉사단을 만들었다. 지난 2년 동안 지역아동센터와 농아인연합회에서 봉사활동을 해 왔다. 봉사단원들
윤준석 경원고등학교 학생  |  2014-03-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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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사람 구실'이 아닌 '사람답게'
열아홉 살이 된 딸이랑 영화 '겨울왕국'을 보러 갔다. 요즘 뜨는 노래인 '렛 잇 고(Let it Go)'를 극장에서 들으니 감회가 새로웠다. 렛잇고는 있는 그대로 놔두라는 뜻이다. 노래
서우향 시민참여정책연구소 부소장  |  2014-03-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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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노르웨이 정운 아저씨 힘내세요
우리 집에는 특별한 신문이 매주 한 번 씩 온다. 이다. 엄마가 어린 시절 자란 곳이 김해이고, 할아버지의 고향이 장유 수가마을이다. 그래서 우리는 서울에 살지만 를 받아본다. 할아버지는
최소담 독자·서울 강동구 길동  |  2014-02-2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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