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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건)
[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누군가는 떠났고 남았다”… 인구·산업 팽창에 가려진 ...
에필로그
콘크리트 아래 묻혀버린 문전옥답한림면 ‘영남팔명촌’은 이름만 남아자연마을 ‘생활권’짓밟힌 채 살아가한일합섬 공장 설립 후 공장 유입 시작안동공단 김해 초창기 개발 이끌어1980년대 말 개별공장 우후죽순 설립무
심재훈·김예린 기자  |  2017-02-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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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공장소음 탓에 죽을 맛”… 출퇴근 교통체증에 주민들만...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⑰ 장유면 부...
장유 1동 아파트 숲 맞은편 ‘부곡마을’2000년 이후 준공업지역 변경 돼농사짓던 마을이 ‘부곡공단’으로"공장 소음 때문에 딱 죽을 맛인데, 김해시에는 신고를 해도 소용이 없다. 그때마다 눈으로 확인만 하고
김예린 기자  |  2017-02-0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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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규제 완화 후 창고·공장 우후...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⑰ 대동면
대동면 ‘그린벨트’ 난개발 억제된 지역2004년 지구단위계획수립 토지변경창고·공장 등 불법용도변경 위법 늘어김해에서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많이 느끼는 지역을 꼽으라면 그린벨트가 많은 대동면이 될 것이다. 대동면
심재훈 기자  |  2017-02-0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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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가을 익은 벼들 물결치던 죽곡리, 농공단지 개발 탓 황...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⑯ 진영읍 죽...
공동체의식 단단하고 끈끈했던 시골마을90년대 간장공장 입주 후 개발 바람 맞아12만 평 농공단지에 52개 업체 즐비시,작년 유목마을 일대 죽곡산단 승인주민들 식수에 영향 미칠까 전전긍긍발파 소음 피해 노출 가
심재훈 기자  |  2017-01-2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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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수령 500년’ 천곡리 이팝나무, 포악한 난개발 틈새...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⑮ 주촌면 천곡리·원지리
30년전 수로왕대제 진상 오른 천곡 샘물 이젠 마을 식수 ‘앞새미실’에도 쓰레기만 물·공기 오염 탓 단감 품질 예전만 못해 영세 선박기자재 관련업체 연이어 도산 좁은 도로 대형차 접촉사고 끊이지 않아 논 판
김예린 기자  |  2017-01-1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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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공업지역 되면 상황 좋아진다더니”… 공해업체만 난립 ...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⑭ 주촌면 내삼리
2002년 집중폭우로 인명피해 산사태무분별한 개발 후유증 생생한 교훈참사 이후에도 연이어 경사지 공장‘체계적 관리’ 외친 시, 난개발만 조장예산 모자라 도로 건설 “없던 일로”주민-기업, 오·폐수 방출 숨바꼭
심재훈 기자  |  2016-12-2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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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주택 바로 위에 들어선 공장… 법 타령만 하며 허가내준...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⑬ 진례면 고모리
송아지가 어미소 그리워한다는 ‘고모’90년대 중반부터 예쁜 이름 빛 잃어길 양 옆에서부터 산 중턱까지 공장저렴한 부지 찾아온 영세업체 즐비하루종일 울리는 기계음에 주민 고통화학약품 사용으로 숨 쉬기도 힘들어열
김예린 기자  |  2016-12-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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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뿌연 먼지 뒤덮인 숨막히는 마을… 열악한 도로 탓 체증...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⑫ 진례면 송현리
학성·당리·오룡·강변마을 논농사 거점지IMF 이후 공장 대거 유입, 롯데골프장 운영 원주민, 환경오염 물질 배출로 고통 호소삼정터빈, 동성TCS 등 다양한 공장 입주대형트럭, 출퇴근 차량 증가로 도로 마비마을
심재훈 기자  |  2016-12-1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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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곡식·채소 주던 땅이 탐욕·비리 온상으로… “개발, 과...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⑪ 한림면 장방리·시산리...
‘삼분산업’ 각광 시멘트 30년 전 첫발과수원 땅 매각한 자리 공장 들어서반대투쟁 주민들, 발전기금으로 유혹화물차 마을 통행 탓 교통사고 우려도로 하나 사이 두고 끝없이 기계소리비자금·뇌물 파문 산업단지 추진
김예린 기자  |  2016-11-3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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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천년 세월 이겨낸 ‘영남팔명촌’ 으뜸마을, 밀집공장에 ...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⑩ 한림면 퇴래리
통일신라 경애왕 때부터 집성촌 이뤄조선시대 충신 삶에서 마을 이름 유래2008년 공사 도중 가야유물 등 출토79만㎡ 친환경농업단지 덕 ‘봉순이’ 방문이마저 사라지면 화포천습지 환경도 파괴삼화페인트 설립 이후
김예린 기자  |  2016-11-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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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20년 동안 공장 소음·냄새 시달린 주민들 “마을 뒤 ...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⑨ 한림면 명동리
일제강점기 면사무소 있던 최대 번화가부산~마산 지방도 있어 교통 여건 좋아90년대 중반 이후 투기 열풍 공장 난립공식 집계만 180개, 소규모 임대 더 많아외곽순환고속 개통하면 기업 증가 불보듯‘마을 지키기’
심재훈 기자  |  2016-11-0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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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지역과의 공존?… 개발 뒤 남은 건 원주민 소외, 공동...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⑧ 한림면 병동리
대나무숲·무릉천, 아름다운 산수 자랑마을 유래비 세울 만큼 자부심 높아2000년 자동차전용도로 지정 상황 급변임대 등 각종 공장 곳곳에 건설 바람자연마을에 남은 건 채소텃밭과 콩밭 뿐터전 잃은 주민들, 월세·
심재훈 기자  |  2016-11-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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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무허가 공장에 둘러싸인 용덕천… 인기척 없는 마을엔 기...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⑦ 한림면 용덕리
1885년 조성 국내 첫 한센인 정착촌송은복 전 시장 시절 ‘망가지기’ 시작축사 하나둘 떠난 자리 업체들 차지용도변경 않고 건축한 무허가 많아자연마을 곳곳에 169개 우후죽순격대형트럭 마을까지 들어와 항상 불
김예린 기자  |  2016-10-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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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잔치 열어 음식 나눠먹던 수령 300년 은행나무 죽었...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⑥ 한림면 신천리
천연기념물 이팝나무 700년 뿌리내려주민들, 자연 벗삼아 한 세기 살아와90년대 가구업체 몰려오며 퇴락 시작공장입지유도지역 지정 이후 기업 증가지난해 신천산단 개발 때 ‘고소’ 홍역자식 모두 도시 나가고 외국
김예린 기자  |  2016-10-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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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개발 이득 챙기고 외지인 떠난 자리, 붕괴·화재 위험·...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⑤ 상동면 우계리 소락·...
상동면 우계리 2000년 역사 자연마을들20년 지속 난개발 이후 하나둘씩 사라져1997년 외환위기 이후 공장들 본격 설립코스닥 상장업체 등 대형기업 대거 포진산 파내 옹벽 건설한 탓 붕괴사고도 발생플라스틱·화
심재훈 기자  |  2016-10-0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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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고속도로 교각 아래 이상한 풍경… “산속에 왠 공장이 ...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④ 상동면 매리 소감·포...
낙동강 하류 산자락 소감·포산마을1980년대 석산 개발 이후 환경 악화레미콘에 조선부품·금속·화학 공장까지10~20명 근무 소형업체 수백 곳 난립오염·소음·오물투척 위험에 늘 시달려시 무관심에 주민들 삶의 터
심재훈 기자  |  2016-09-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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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산수 좋던 자연마을은 사라지고 산등성이엔 영세공장만 난...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③ 상동면 매리 신촌마을
‘한센병’ 환자 모여 신촌마을 형성 90년대 이후 공장·축사 하나둘씩 원주민 떠난 자리 외국인 등 메워 입주 공장 절반 가량은 ‘임대형’ 유해화학물 가공 등 3D업종까지 시 신경 안 쓰는 ‘김해의 파벨라’얼마
심재훈 기자  |  2016-09-2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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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농공단지 화학약품 냄새 퍼져도 불편 감수하고 살 도리...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 ②생림면 봉림리
학산마을, 민가보다 공장 배 이상 많아회관 뒷산에 대형업체 떡하니 자리잡아농사 짓던 주민들, 식당으로 생계 유지75가구 산성마을 인근엔 농공단지 입주공장에 둘러싸인 마현마을 기계 소리만“여기서 어떻게 건강한
김예린 기자  |  2016-09-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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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산 좋고 물 좋다던 상나전마을 고향 모습은 어디로 갔나
(3) 난개발 지역별 상황 ① 생림면 나전리
인제로·나전로 따라 각종 공장 즐비 안금마을 건너편 10여 개사 가동 한창 분성산 황톳빛 속살 드러내고 산단 공사 대형화물차 통행 늘어 주민 보행 애로“사람들 싫어하는 시설 모두 시골에” 30년 전 마셨던 계
김예린 기자  |  2016-08-3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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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난개발 시리즈 ]교통·편의시설 탁월, 입주사 경쟁력에 큰 도움
(2) 산단 개발 모범 사례
테크노밸리, 내년 하반기 준공중소기업 요구 조성과정에 반영축구장·산책로 등 쾌적한 환경골든루트는 ‘친환경 산단’ 모델김해지역에 조성됐거나 조성되고 있는 대다수 산업단지들은 규모가 작다. 면적은 대개 20만㎡
김예린 기자  |  2016-08-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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