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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도시정책, 신도시에 길을 묻다 ]상전벽해 전원도시 '주거지 롤모델'
(4)장유와 율하 1, 2지구 <끝>
지난해에 김해시 인구는 50만 명을 넘어섰다. 전국에서 21번째, 경남지역에서는 창원 다음으로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대도시다. 하지만 김해는 인구수에 비해 문화·교육·교통 인프라가 열악하
조나리 기자  |  2014-11-1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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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도시정책, 신도시에 길을 묻다 ]환경·문화·주거 '삼족'…'제2의 강남'
(3)분당신도시
112만㎡ 수림대에 소공원도 140여개도심 전체 맑은 공기와 쾌적한 생활공간성남아트센트·편리한 교통여건 '만족'신도심과 주변지역 격차 해소는 과제분당신도시는 처음에 성남시 중
조나리 기자  |  2014-11-0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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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도시정책, 신도시에 길을 묻다 ]사람과 자연·첨단 조화 속 자급자족
(2)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
동탄신도시는 2000년에 '수도권 난개발 방지대책' 발표와 함께 추진된 제2기 신도시 중 하나다.성남 판교, 화성 동탄, 송파 위례, 인천 검단, 대전 도안 등 9개 2기 신
조나리 기자  |  2014-10-2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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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도시정책, 신도시에 길을 묻다 ]생활 인프라 으뜸 '살고 싶은 도시 1위'
(1)경기도 고양시의 중심 일산신도시
김해는 53만 인구를 자랑하는 대도시이지만 체계적인 도시계획 아래에서 성장해 온 건 아니다. 생활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많다. 율하신도시와 주촌선천지구 등 새로 개발될 지역을 염두에
조나리 기자  |  2014-10-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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