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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민에 대한 편견과 오해 그리고 소통 ]힘든 일은 하지 않으려는 내국인들 "일자리 다 빼앗는다...
(4)어긋난 일자리 전쟁
청년실업·조기퇴직 탓 비뚤어진 시각인력난 심한 기업은 "그나마 외국인 덕"이태백(20대 태반이 백수), 사오정(45세 정년), 오륙도(56세까지 직장을 다니면 도둑이나 마찬가지) 등 일
조나리 기자  |  2015-01-2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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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민에 대한 편견과 오해 그리고 소통 ]"돈 벌러 온 사람들, 왜 사고치겠나"
(3)실체 없는 범죄 루머
카더라식 흉흉한 소문 잇따라 편견 확산경찰도 "강력범죄설 대부분 사실무근"전문가들 "막연히 두려워 말고 소통을"'수개월 전 김해의 한 야산에서 외국인 남성이 등산 중이던 남편을 포박
조나리 기자  |  2015-01-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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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민에 대한 편견과 오해 그리고 소통 ]외국인 명예경찰대, 인식변화·사고예방 큰 몫
허출 김해중부경찰서 외사계장
8개국 20여명 구성해 2009년 11월 발족매달 한번씩 유인물 배부 등 긍정 효과"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기쁜 마음으로 내 가족처럼 맞이하겠습니다." 광고 문구 같기도 한 이 글귀는
조나리 기자  |  2015-01-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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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민에 대한 편견과 오해 그리고 소통 ]"서면·남포동 쇼핑환경 좋고 불편한 시선도 없어"
(2)돈은 김해에서 벌고 소비는 부산에서
동상동시장 중심 이주민 밀집지 상가구제옷 등 상품의 질·다양성 떨어져내동 등 신도심에선 내국인들 '힐끔'"내 돈 내고 물건 사는데 … 편한 데로"5년간 동상동에서 여성복 가게를 운영해온
정혜민 기자  |  2014-12-2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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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민에 대한 편견과 오해 그리고 소통 ]"뭉쳐 다니니 무서워" "동남아 거리문화 이해를"
(1)무리지어 다니는 것에 대한 시선
김해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자, 이주노동자 등 이른바 '이주민(외국인 주민)'은 지난 1월 현재 2만 812명으로 김해 인구 52만 명 가운데 약 4%를 차지한다.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조나리 기자  |  2014-12-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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