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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5건)
[ 따로 또 같이 ]낙엽과 눈 드라마와 같아 … 부모님께 못다한 효도 어르...
다문화 기획 - 다문화 카페서 일하는 베트남 레티...
동상동 외국인 거리에는 '통'이라는 다문화카페가 있다. 내국인과 외국인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장소이다. 지난 1월 이 카페가 문을 열었을 때는 한 차례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일부
김항룡 기자  |  2012-08-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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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김해의 작은 몽골서 행복 꿈 꿔 … 세금 내는 외국인...
다문화 기획 - 몽골 씨름 선수 출신 장가 씨
몽골의 전통씨름은 우리의 씨름과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한국의 씨름은 모래밭에서 이뤄지지만 몽골 씨름은 초원에서 펼쳐진다. 우리의 씨름은 일정 시간 내에 승부를 내야하는데 반해,
김항룡 기자  |  2012-08-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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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자바섬에서 온 청년이 꿈꾸는 미래 … "행복한 가정 꾸...
다문화 기획 - 결혼 위해 한국에 온 인도네시아 구...
"결혼하기 위해 한국에 왔습니다." 인도네시아 이주근로자 구스민(37) 씨가 지난 2006년 김해를 찾은 이유는 너무나 분명했다.인도네시아는 세계적인 다종족 국가이다. 크고 작은 섬들로
김항룡 기자  |  2012-08-0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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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지금은 한숨 쉬지만 내일은 밝을 것 … 아들과 축구하...
다문화 기획 - 지금은 구직 중 인도네시아 안마드 ...
김해 거주 이주노동자들이 심적으로 힘들어 할 때가 있다. 이직 문제로 고민을 하는 바로 그 순간이다. 김해고용센터 앞 화단에서 인도네시아인 안마드(32) 씨를 만난 것은 지난 24일 오후였
김항룡 기자  |  2012-07-3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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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 "김치 먹는 남편 보고 배가 많이 아플까 걱정 … 은행일 즐겁고 감사해"
경남은행 김해영업부에서 외국인들의 송금·환전 업무를 도와주고 있는 나르기자(33·우즈베키스탄) 씨를 만난 것은 지난 18일 오후 6시께였다. 퇴근길 지하철을 타기 위해 경전철 부원역으로 가는 길에
김항룡 기자  |  2012-07-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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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평화전파 위해 땅 팔아 세계여행 … 2015년까지 1...
다문화 기획 - 자전거 여행하며 세계평화 전하는 칼...
이달 초 김해를 찾은 록 반두 칼키(35·네팔) 씨는 자전거로 세계를 여행 중인 사람이다. 세계인들에게 '평화'라는 두 글자를 전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여행을 시작했는데, 이미 83
김명규 기자  |  2012-07-1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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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고층 아파트는 NO … 스몰하우스 지을거예요"
다문화 기획 - 새집 꿈꾸는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
"올해 스물 여덟인 아내 그리고 장모님과 함께 살 작은 집을 지을 거예요. 장소는 지금 살고 있는 그 자리죠.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어야 하니까 찻길을 되도록 피하고 싶습니다."
김항룡 기자  |  2012-07-1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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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월급타면 고향으로 송금 … 기뻐할 가족 생각에 마음 ...
다문화 기획 -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아구스 씨
"100점 만점에 70점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온 이주노동자 아구스(40·생동면 나전리) 씨가 자신의 한국생활에 대해 평가한 점수이다. 고향보다 돈을 많이 벌 수 있어 어느 정도 만족
김항룡 기자  |  2012-07-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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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늦은 밤 애정행각이 선진국이기 때문(?)… 이해 못할...
다문화 기획 - 타슈켄트시티여행사 대표 자빌론 베크...
"자기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만나본 한국인들은 대부분 거짓말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 모습도 좋아 보였어요." 동상동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자빌론 베크(30) 씨
김항룡 기자  |  2012-06-2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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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곁눈질로 한국음식 배워… 형제들과 떨어져 사는 아픔 ...
다문화 기획 - 한국음식 잘하는 필리핀 새댁 쥬디 ...
쥬디(남지영·28) 씨는 한국음식을 잘 하는 필리핀 새댁이다. 지난 2008년 한국인 남편을 따라 한국에 왔고, 지금은 강서구 강동동의 한 음식점에서 주방장인 남편과 함께 일하고 있다. 쥬
김항룡 기자  |  2012-06-1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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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김해 초청 감사 … 딸 사는 모습 보니 안심"
다문화 기획 - 한국으로 딸 시집 보낸 베트남 친정...
"딸이 사는 김해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8일 오후 3시 서상동 김해다문화체험관. 왁자한 웃음소리가 건물 밖으로 흘러나왔다. 한국말과 다른 나라말이 섞여 있었지만 흥겨운 분
전대식 기자  |  2012-06-1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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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다문화 외국 여성은 되고 다문화 한국 여성은 안 되는...
다문화 기획 - 한국인 아내와 김해에 둥지 튼 레이...
"남편인 제가 필리핀 사람이고 아내는 한국사람이니까 다문화 가족이 맞습니다. 그런데 막상 다문화 관련 혜택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문화 여성을 위한 교육 및 지원은 비교적 잘 이뤄지고
김항룡 기자  |  2012-06-0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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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교사 되는 꿈 형편 때문에 포기 … 든든한 가장 되기...
2년째 한국생활 하고 있는 수시디 씨
2년 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천행 비행기를 탄 수시디 씨는 하늘에서 바라본 한국의 모습을 잊지 못한다. 작은 창 너머로 바다와 육지가 보였고, 번성한 도시의 모습이 펼쳐졌다. 눈앞에
김항룡 기자  |  2012-05-2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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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무슬림에 돼지고기 식사 … 소통과 배려 아쉬워"
다문화 기획 - 인도네시아 근로자 밤방 씨
'다문화 사회'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선 말이 아닌 시대에 살고 있다. 특히 김해에는 1만 7천 여 명의 이주 여성들이 거주하고 있고, 이주 노동자들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무려 수만 명에 달
김항룡 기자  |  2012-05-2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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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스리랑카엔 없는 노래방 신기 … 여자친구와 헤어진 것...
다문화 기획 - 새 직장 찾고 있는 스리랑카 락말 ...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김해는 '특별한 도시'이다. 꿈을 이루기 위한 도전의 공간이고, 일터이며 쉴 수 있는 공간이다. 대부분의 외국인 노동자들은 평일에는 일터에서 시간을 보낸다. 추가 근무가
김항룡 기자  |  2012-05-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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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스피디한 치킨사업·비닐하우스, 우즈벡엔 없어요"
다문화 기획 - 유학왔다 음식점 대표된 우즈베키스탄...
김해 서상동에서 레기스톤이라는 음식점을 운영하는 우룩벡(33·Ulugbek) 씨는 27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즈베키스탄의 고도 사마르칸트에서 왔다. 사마르칸트는 우즈벡 제2의 도시로 기
김항룡 기자  |  2012-05-0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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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저한테 중국어 배우던 제자와 결혼을 앞두고 있어요!"
다문화 기획 - 인제대 대학원생 중국 진루 씨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살아야죠." 중국 창춘시가 고향인 진루(25) 씨는 오는 2013년 5월 25일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이자 직장인 그리고 대학원생이다. 중국에서 고등학교를 마친
김항룡 기자  |  2012-05-0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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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양가 부모 반대 무릅쓰고 국제결혼 … 걱정하는 마음 ...
다문화 기획 - 10년째 한국에서 살고 있는 중국인...
"사람 사는 게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기쁠 때가 있으면 우울할 때도 있고, 대안 없는 고민을 하게 되고, 아이들과 가족을 걱정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다 비슷하지 않나요." '사람 사는
김항룡 기자  |  2012-04-2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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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내전 끝나 다행 … 따뜻한 고향서 수산물 유통 하고파...
다문화 기획 - 전쟁 피해 한국에 온 스리랑카 술탄...
"돈을 벌기 위해 2년 전 한국에 왔습니다. 당시 스리랑카에서는 내전이 벌어지고 있었는데 전쟁 통에 할 수 있는 것은 그다지 많지 않았어요. 돈벌이도 잘 되지 않았고요." 25세 모하마
김항룡 기자  |  2012-04-1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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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또 같이 ]"가지말라는 아내와 두 아들 만류 … 뿌리치기 힘들었어...
다문화 기획 - 용접일 하는 스리랑카 인다 씨
"돈 다 필요없으니까…집에 그냥 있어요." 김해에서 용접일을 하고 있는 스리랑카인 인다(37) 씨. 2년 전 고향에 들렀다가 아내의 만류를 들어야 했다. 한국에 가지 말고 함께 살자는
김항룡 기자  |  2012-04-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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