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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5건)
[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농악놀이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끝)
1958년 김해들판에서 농악놀이가 펼쳐졌다. 옛날에는 모내기를 하는 봄이나 벼베기를 하던 가을, 또는 설 같은 명절에는 어느 마을에서나 농악놀이를 즐겼다. 농악놀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사진
강일웅 사진작가  |  2014-02-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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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교감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27)
1958년 여름 외가가 있던 당시 김해군 명지면 해척. 한 소년이 들판에서 흰염소와 장난을 치고 있다. 소년과 염소의 표정이 너무 순수하고 아름답다. 옛날에 아이들은 소나 염소를 데리고 산
강일웅 사진작가  |  2014-02-1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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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골패 놀이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26)
김해의 마을 어르신들이 옛 선비들의 전통놀이였던 골패를 즐기고 있다. 골패는 구멍의 숫자와 모양에 따라 패를 맞추는 전통적인 놀이로 강패, 아패, 호패라 불리기도 했다. 일제 강점기 때 일
강일웅 사진작가  |  2014-02-1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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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데이트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25)
1959년 여름 부산대학교 사진부 부원들과 함께 대저면에서 촬영을 한 뒤 돌아가는 길이었다. 유난히도 황홀한 저녁 노을을 배경으로 한 쌍의 연인이 대저면 둑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세월 따라
강일웅 사진작가  |  2014-02-0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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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북치기 연습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24)
1958년 설을 며칠 앞둔 어느날 한 어린이가 한적한 김해평야의 벌판에서 북 치는 연습을 하던 아빠가 잠시 쉬는 사이 대신 북채를 잡고 있다. 북을 어떻게 치는 것인지 어리둥절한 표정이 가
강일웅 사진작가  |  2014-01-2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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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을숙도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23)
1959년에 을숙도 방면으로 촬영을 하러 갔다. 촬영을 마칠 무렵, 석양을 배경으로 돛단배 한 척이 들어오고 있었다. 그 위로는 한 무리의 철새들이 날아가고 있었다. 영남을 관통해 흘러온
강일웅 사진작가  |  2014-01-1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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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나무꾼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22)
1959년 한 농부가 지게에 나뭇가지를 잔뜩 짊어진 채 구포다리 옆의 김해 대저면 둑길을 걸어가고 있다. 지게꾼의 다리는 그다지 굳세어 보이지 않지만 바지를 반쯤 걷어 부치고 씩씩하게 집으
강일웅 사진작가  |  2014-01-0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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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구포다리에서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21)
1959년 부산대학교 사진예술부 회원들이 구포와 대저면 일대에 단체 촬영을 하러 나갔다. 한 아낙이 양철 대야에 무엇인가 담은 채 긴 널판지 다리를 조심조심 건너고 있었다. 저 멀리 뒤에는
강일웅 사진작가  |  2013-12-3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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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솟대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20)
1955년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 명지에 있는 외가댁 마을 입구에 솟대가 세워져 있었다. 가식이 전혀 없는 솟대와 나즈막한 초가집이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전원의 풍경이 내가 꿈꾸는
강일웅 사진작가  |  2013-12-2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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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한여름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19)
선풍기는 1970~80년대나 돼서야 우리들의 일상생활에 널리 보급되기 시작했다. 그 이전에는 무더운 여름나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뜨거운 햇볕이 내리 쬐는 한여름이 되면, 바람이 잘
강일웅 사진작가  |  2013-12-1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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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고니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18)
1975년 '아름 사우회' 회원들과 을숙도로 철새를 찍으러 갔다. 큰 고니들이 낙원 위를 나는 듯 유유자적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당시만 해도 을숙도는 김해 지역이었다. 1978년 김
강일웅 사진작가  |  2013-12-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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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빨래터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17)
1959년 부산대 사진부원들과 대저면으로 사진촬영을 하러 갔다.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다니던 한여름, 구포다리 아래에서 수건을 둘러쓴 아낙들이 도란도란 빨래를 하고 있었다. 식수용 수도시설조
강일웅 사진작가  |  2013-11-1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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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귀가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16)
1959년 부산대 사진부원들과 대저면 일대를 촬영하고 둑 아래 큰 길을 따라 이야기꽃을 피우며 귀가하고 있었다. 한 농부가 쟁기를 지게에 얹은 채 소를 몰고 낙동강 둑 위를 걸어가고 있는
강일웅 사진작가  |  2013-11-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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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휴식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15)
김해 대저면과 부산 구포를 연결하는 구포다리는 1932년에 완공했다. 당시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다리였다. 1959년 태풍 사라호 때 일부 교각이 약간 침하하는 바람에 바다쪽으로 기울어
강일웅 사진작가  |  2013-11-0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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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바람 부는 날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14)
고등학교 미술시간에 앤드류 와이어스(1917~2009)의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라는 그림을 감명 깊게 본 적이 있었다. 그는 미국의 광대한 대자연과 그 안의 사람, 사물을 정밀하게 그
강일웅 사진작가  |  2013-10-2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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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홀로사는 노인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13)
1958년 김해 명지. 홀로 사시는 한 할머니가 초막집 지붕을 수리하기 위해 갈대 등을 정리하고 있다. 지금은 부산 땅이 돼 버린 명지에는 강변 등에 갈대가 흔해 초막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
강일웅 사진작가  |  2013-10-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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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장가가는 날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12)
1958년 6월 18일 김해군 녹산면 산양리(현재 부산 강서구 녹산동) 조그만 마을. 막내 외삼촌이 장가가던 날이다. 요즘은 보기 힘든 전통혼례식 풍경이 펼쳐졌다. 처음에는 엄숙하던 식장이
강일웅 사진작가  |  2013-10-1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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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고무줄넘기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11)
1958년 가을 막내 삼촌이 장가가던 날. 작은 언덕배기 신부댁 마을의 개구쟁이 남학생들이 학교 운동장에서 고무줄 놀이를 하던 여학생들의 고무줄을 잘라와 뛰어넘기 놀이를 하고 있다. 1차
강일웅 사진작가  |  2013-10-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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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죽마놀이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10)
놀이기구가 그다지 많지 않았던 농촌에서 아이들은 무엇이든 이용해서 나름대로 즐기며 건강하게 자랐다. 구슬치기, 딱지치기, 팽이치기, 숨바꼭질, 제기차기, 연날리기, 말타기…. 한 아이가 삽
강일웅 사진작가  |  2013-10-0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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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이삭줍는 노인
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9)
1959년 가을 부산대학교 사진부 학생들은 김해 대저면(현재 부산 대저동) 쪽으로 촬영을 하러 갔다. 높고 푸른 가을하늘과 넓은 들판, 긴 강둑은 젊은 대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 했다.
강일웅 사진작가  |  2013-09-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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