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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5건)
[ 김해의 맛 ]맛에다 가격까지 ‘금상첨화’… “어려운 경제에 서민들에...
2017년 착한 가격 업소 소개
김해시는 지난 6월을 기준으로 총 35곳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했다. 착한가격업소는 다른 업소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를 제공해 주변 시민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손유정·유성은·임지혜 인제대 학생인턴기자  |  2017-08-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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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40여년 오며가며 깊이 정든 '역전 만두집'
부산 구포동 '금용만두'
조선시대부터 낙동강의 3대 나루터였던 감동진(구포)은 1905년 경부선 개통과 더불어 해상운송과 육상운송의 중심지가 된다. 남지, 밀양, 수산, 삼랑진, 원동 등에서 배와 기차로 실어 온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5-2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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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돼지국밥 세계화, 그 가능성의 충분한 증거
어방동 팔복돼지국밥
일본의 '돈코츠라면'은 되는데 우리나라 돼지국밥은 왜 안되는 걸까?미국 유학생활 중 의문 품은 청년 귀국 후 부산에 '돼지국밥 연구소' 세워다양한 실험과 전수·개발 통해 완성 한 마리 분량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5-2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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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구수한 들깨 향과 바람난 구례 다슬기
삼계동 하촌다슬기
'다슬기'라는 키워드로 인터넷 뉴스 검색을 해보면 의외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다슬기 축제', '다슬기 잡다가 익사', '다슬기 종패 방류'. 이 세 가지 뉴스가 해마다 예외 없이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5-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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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세련된 여승무원들 입맛 사로잡은 '공항칼국수'
대저 시장분식
다른 업종도 마찬가지지만 식당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입지가 중요하다. 그러니 식당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나은 장소를 찾기 위해 발품을 팔기 마련이다. 짧게는 몇 주에서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5-0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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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겨울 혹한 견뎌내고 잘 품었구나 진국의 맛
구산동 안채 '황태진국'
하나의 음식 혹은 식재료가 얼마나 흔하고 발달하였는지는 명칭을 보면 안다. 고도화된 음식일수록 다양한 명칭을 가진다. 명태가 그 중 대표적이다. 가장 기본적으로 생태, 동태, 북어, 노가리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4-3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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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부산어묵 대명사 '환공어묵' 김해로 옮겨 뿌리
어묵, 제대로 알고 드십니까?
싸이의 신곡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출시 10여 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2억 뷰를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기존 기록 역시 싸이의 뮤직비디오 '강남 스타일'이 지난해 9월 18일 세운 6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4-2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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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곱다, 다소곳이 연잎 품에 안긴 연잎밥
봉황동 전통찻집 북소리
너무 익숙해서 그 진가를 몰라보는 경우가 더러 있다. 지난해 말 취재차 김해시와 자매결연을 한 도시인 일본 후쿠오카현의 무나카타 시를 방문했다. 문화해설사인 무라카와 씨는 하루종일 지친 기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4-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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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불과 기름과 향신료의 연금술 … 옛 '수정루' 짜장면 ...
부원동 중화요리전문점 '수정방'
지인의 소개로 부원동에 있는 중식당 한 곳을 찾았다. 지난 2월에 문을 연 '수정방'은 무려 300석 규모를 갖춘 대형 식당이었다. 유래 없는 불황에 식당들마다 생존 자체가 힘겹다고 아우성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4-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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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두 여자'의 거부할 수 없는 '아름답고 달콤한' 유혹
디저트카페 '듀팜므'
달콤하거나 혹은 치명적이거나. '유혹'이라는 단어에는 주로 이 두가지 수식어 가운데 하나가 붙어다닌다. 인간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유혹은 언제나 달콤하기 마련이고, 달콤한 유혹에 빠져들다보면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4-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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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새벽 어스름 "재치국 사이소~" 기억 나시죠? 다시 맛...
어방동 삼락아지매재첩국
첫 만남은 그다지 유쾌하지 않았다. 어릴 적 나는 부산 동대신동에서 자랐다. 아침이면 어김없이 "재치국 사이소~"라는 가늘고 카랑카랑한 소리가 아침잠을 깨웠다. 아마도 이 소리를 듣고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3-2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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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콩·소금·물 그리고 햇살과 청명한 바람이 만드는 '곰삭...
한정식전문점 '산정' 장 담그던 날
상식과 현실이 따로 놀고 당연한 것이 특별한 것으로 둔갑하는 요지경 세상이다. 한국인이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발효식품인 된장은 콩으로 만든 메주에 소금물을 넣고 발효시킨 다음 간장을 뜨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3-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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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눈과 입이 즐거운 패밀리레스토랑의 재발견
내외동 '인비토(INVITO)'
김해가 인구 50만이 넘는 대도시이기는 하지만 외국음식 특히 서양음식을 소개하자면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다. 이를 독자 여러분의 자존심이 상할 수 있다는 위험을 감수하고 보다 직접적으로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3-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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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김치찌개 & 두루치기, 밥맛 없다는 말, 참 무색하군
봉황동 토박이식당
김치찌개. 된장찌개와 더불어 한국인의 밥상에 가장 자주 올라오는 찌개다. 아울러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점심 메뉴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것으로도 모자라 MT나 캠핑 등을 가면 빠지지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3-0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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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추억을 배불리는 구수함의 절정 '빈대떡 신사'들 줄을 ...
삼계동 '손옥자 할매빈대떡'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 먹지한 푼 없는 건달이요릿집이 무어냐 기생집이 무어냐.'1940년대 유행했던 가요 '빈대떡신사'의 가사 마지막 부분이다. 돈이 없어 요릿집도 기생집도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2-2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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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혀끝에 감기는 단맛과 신맛 … 한 사발의 보약
상동면 감노리 전통찻집 '남새밭'
상동면 감노리에 있는 전통찻집 '남새밭'을 알게 된 것은 우연한 기회였다. 범상치 않은 대추차라며 지인이 보여주는 사진 한장에 호기심이 발동했다. 대추 엑기스나 대추고에 꿀이나 설탕을 가미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2-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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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또 한 해를 쌀찌우는 쫄깃한 하얀 속살
설날 떡국 - 남광식당과 둥지식당
백석의 시 '두보나 이백같이'는 이렇게 시작한다.오늘은 정월 보름이다대보름 명절인데나는 멀리 고향을 나서 남의 나라 쓸쓸한 객고에 있는 신세로다이국땅에서 명절을 맞은 쓸쓸함을 토로하던 시인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2-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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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고급 레스토랑 분위기에 깜짝 후덕한 인심과 맛에 사르르
삼계동 외식명가 오립스(O'Ribs)
지난해 7월 말, 삼계동 삼계초등학교 건너편에 난데없이 대형 건물 하나가 들어섰다. 대지 2천300여㎡(700평)에 54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이 건물의 정체는 숯불갈비전문점. 아마도 현존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1-2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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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초가지붕 굴뚝 구수한 밥짓는 연기 뽀글뽀글 된장찌개 익...
일본 식문화 기행-후쿠오카현 '카야노야' 레스토랑
한국의 밥상과 일본의 밥상은 세 가지가 닮았다. 첫째, 밥이 밥상의 주인이다. 둘째, 밥을 맛있게 먹고 영양을 고루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반찬이 만들어졌다. 셋째, 된장·간장 등의 발효조미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1-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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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 맛 ]소소한 인정과 생생한 삶을 즐기다
일본 식문화 기행-키타큐슈 명물 카쿠우치(角打ち)
"모든 사람이 동등하다." 키타큐슈 카쿠우치 문화 연구회(카쿠분켄)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한국인 여성 김성자 씨는 '카쿠우치'의 가장 큰 매력을 이렇게 꼽았다. 하긴 카쿠우치에서는 부자
박상현 객원기자  |  2013-01-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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