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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건)
[ 박미현의 심리상담 ]우리 모두 참으로 괜찮은 사람들
(26) 내 마음 속의 어린 아이
상담을 신청한 J양은 겉보기에는 아름다운 20대 후반의 아가씨였다. 그러나 그는 항상 누군가와 함께 있지 않으면 마음이 텅 빈 것 같다고 했다. J양에게 자신의 삶에 대해 말해 보라고 했다. 그는 엄격한 아버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6-06-0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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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일상 즐겁게 만들어주는 행복의 씨앗
(25) 나만의 리추얼
매년 5월은 달력의 중간 부분에 숨어 있다가 한 해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불쑥 찾아옵니다. 신록의 계절인 5월이 부담스러운 사람은 비단 저 혼자만이 아닐 것입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6-05-2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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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진심어린 칭찬은 ‘행복의 부메랑’
(24) 수지 맞는 ‘인생장사’
어떤 사람에게 작은 것을 주었는데, 그것이 두 배쯤 커져서 돌아왔다면 흔히 '수지맞았다'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인간관계에서도 수지맞는 장사를 할 수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인간 관계에서도 행위나 감정을 교환하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6-05-1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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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내가 너 때문에 못 살아!” 자녀에게 화풀이 하지 마...
(23) ‘네 탓’말고 감정 표현하기
"넌 왜 엄마 속을 이렇게 뒤집어 놓는 거니?" "네 앞에서 내가 죽는 걸 봐야 정신을 차리겠니?" 엄마와 자녀의 격렬한 싸움이 벌어진 뒤 정말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외출에서 돌아온 자녀는 엄마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6-04-1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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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삶의 의미 부여하는 소중한 감정
(22) 고통의 의미
50대 중반의 기업체 간부인 K 씨가 상담실을 찾아 왔습니다. 그는 사랑하는 부인을 떠나 보낸 지 2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마지 못해 밥을 먹고, 할 수 없이 일을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6-03-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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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남자다움’에 얽매이지 마세요
(21) ‘강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좌절하고 슬퍼하고 분노하는 감정은 때론 삶을 버겁게 합니다. 행복한 일만 일어나면 좋을 텐데 슬프고 힘든 일을 겪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세상과 주변사람들이 원망스럽습니다. 그러나, 감정을 느낀다는 것은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6-03-0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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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내면의 목소리’에 지지 마세요
(20) 내면의 목소리
어느날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던 A 씨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다른 사람들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마음 속에 누군가가 있는 것 같아요. 아침에 눈을 뜨고 거울을 보면 마음속의 누군가가 '야, 너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6-02-2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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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인정하는 마음, 칭찬으로 표현하라
(19)상담실서 생각해 보는 인간관계
상담실에 찾아오는 내방자들은 모두 행복해지고 싶어합니다. 행복해지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묻습니다. 간혹 돈이 많아지고 주변 환경이 변하면 행복해질까 묻기도 합니다. 하지만 곧 그것보다는 주변 사람들과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6-02-0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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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마음의 눈으로 본질을 보세요
(18) 누구나 자신만의 사랑 방식이 있다
한 해가 지나고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눈으로 시간의 지나감을 볼 수는 없지만, 마음의 눈으로는 볼 수 있는 게 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가 그러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열심히 만납니다.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6-01-2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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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불쾌감 쌓지 말고 바로 푸세요
(17) 마음의 스탬프
능력 있는 직장여성인 영아 씨는 옷을 잘 차려입은 날에는 어쩐지 좀 더 자신감 있게 행동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경을 써서 옷을 입곤 합니다. 영아 씨는 출근을 하는 길에 같은 회사 동료를 만났습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5-12-3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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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철든 사람들의 용기와 행동
(16) 또 한 해가 진다
지금 우리 사회는 상대를 탓하기 이전에 자신을 돌아보는 진심어린 사과, 소통, 배려, 화합에 대한 갈증이 유난히 큰 것 같습니다.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소통과 화합이었다고 강조하는 것을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5-12-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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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자신이 바라는 것 이뤄낼 수 있게 매일 자신만을 위한 ...
(15) 나도 위너가 될 수 있다
언젠가 신문에서 우리나라 국민들의 평균수명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가의 평균을 넘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82세라는군요. 이제는 예전보다 더 길어진, 한 번뿐인 '인생'이라는 시간을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5-11-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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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긍정의 마인드'
(14) 오케이 보스(OK-BOSS)
김 부장은 아내와 군에 입대한 아들, 대학교 2학년 딸을 둔 모범가장입니다. 그의 성격은 그야말로 대쪽 같고, 천 원짜리 한 장도 허투루 쓰지 않는 절약을 미덕으로 아는 사람입니다. 가족이 전화를 걸어도 첫마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5-11-0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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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같은 현상이라도 보기에 따라 다르다
(13) 마음에 길을 내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두 형제는 같은 환경에서 자랐지만 너무도 다른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형은 노숙자 신세를 면하지 못한 반면 동생은 박사 학위를 따서 인정받는 대학에서 교수가 되었습니다. 한 기자가 이들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5-10-2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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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추진력
(12)열등감을 느끼세요?
'열등감'은 사전에 다음과 같이 정의돼 있습니다. '과거에 되풀이된 불유쾌한 경험으로 정신적, 정서적 문제를 가지게 된 것.' 열등감 없이 산다는 것은 아마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운 일일 것입니다. 많은 사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5-09-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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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고분고분한 옆집 아이 행복할까요
"싫어" 미운 네 살, 좋은 성장의 증거 처벌·명령으로 통제 말고 자율권을"싫어, 안 해"를 입에 달고 사는 내 아이를 보다가 말 잘 듣는 옆집 아이를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옆집 아이 엄마는 어떻게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5-08-2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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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화 내는 것은 당연" … 귀가 늦은 가족에 모든 책임...
(10) 이성 마비시키는 불안 증세
안전부절 못해 손발 땀나고 배도 아파힘 들어간 어깨·움켜쥔 손 풀어줘야보통 우리가 느끼는 감정 상태 중에서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은 불안이 아닐까요? 분노, 슬픔, 우울 등의 감정 상태도 힘이 들지만 불안에 빠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5-08-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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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마음 속 앙금만 남기는 겉과 속이 다른 '감정 게임'
(9)'게임'으로 보내는 하루
진솔하지 못한 대화 나눌 때의 찌꺼기편안하고 친밀감 있게 상대를 대해야"야, 김진! 너 빨리 안 일어나?" 아침이 시끄럽습니다. 엄마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오늘도 역시 진이는 일어날 기미가 없습니다. 그간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5-07-1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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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말 없이 마음을 담을 수 있는 눈의 대화
(8) 눈으로 듣다
흔히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것을 '눈이 맞았다'라고 표현합니다. 왜 하필 눈일까요. 손일 수도 있고 입술일 수도 있는데 그저 쳐다보기만 하는 눈에 어떤 마력이 있어서 사랑의 첫 순간을 감지하는 것일까요. 미국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5-06-2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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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현의 심리상담 ]아이 스스로 결정에 지지와 도움을
(7) 양육의 고속도로
아침마다 전쟁입니다. 제시간에 깨우려는 엄마와 조금이라도 더 자려는 아이들 사이의 시끄러운 힘 겨루기가 아침의 일상입니다. "어서 일어나라. 엄마가 며칠 가만히 두고 봤는데 네가 그럼 그렇지…. 빨리 일어나
박미현 한국통합TA연구소 관계심리클리닉 대표  |  2015-06-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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