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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건)
[ 문화 ]담쟁이 넝쿨 되어
‘책의 도시’ 김해…시인의 눈 - (2) 허남철 시...
담쟁이 넝쿨 되어허 남 철 거리에휠체어가 춤을 춘다.탈 시설을 외치며보이지 않는 족쇄에서 벗어나자유자로 거듭나려고발버둥을 쳐 본다.담장 밑에서옹기종기 모여 담을 넘자고모의하는
허남철 시인  |  2018-05-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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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우산의 덜미
‘책의 도시’ 김해…시인의 눈 - (1) 송미선 시...
우산의 덜미송 미 선 유통기간이 하루 남은 우산을 샀습니다우산대를 빙글빙글 돌리며 걷습니다웃음소리가 우산에 앉기도 전에눈물방울이 튕겨 나가네요비바람이 몰아치는데아무렇지도 않게
송미선 시인  |  2018-05-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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