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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건)
[ 편집국에서 ]가짜뉴스 진짜뉴스
편집국에서
지난해 포항에 지진이 발생하자 '북한 특수부대 소행'이라는 가짜뉴스가 인터넷과 SNS를 통해 확산됐다. 이 뉴스는 그 전의 경주지진 당시부터 퍼졌는데 내용은 '북한인민
이정호 선임기자  |  2018-04-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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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에서 ]프레임과 막말의 정치학
편집국에서
"위원장과 악수조차 할 줄 몰랐는데 너무너무 영광이었고요." 4·27 남북 정상회담을 위한 문화교류 차원에서 평양 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예술단의 뒷 이야기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예술단
정상섭 선임기자  |  2018-04-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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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에서 ]공짜 점심은 없다
편집국에서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미국 서부 개척시대, 저녁에 술을 많이 마신 손님에겐 다음날 점심을 공짜로 제공했던 어느 레스토랑의 사례에서 나온 말이다. 겉으로는 점심을 공짜로 주는 것
정순형 선임기자  |  2018-04-0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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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에서 ]어색하지 않게 다가서기
편집국에서
세상은 가까워지고 있어, 생각해 본 적이 있니?우리는 형제처럼 가까울 수 있다는 걸…미래는 아직 모르지만 난 모든 곳에서 느낄 수 있어변화의 바람이 부는 걸팝음악이 거리를 관통
이정호 선임기자  |  2018-03-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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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에서 ]6·13 지방선거, 나의 선택 기준
편집국에서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직장인이라면 점심 메뉴 같은 소소한 것에서부터 사표를 내고 창업 전선에 뛰어들 것인가 하는 고민까지, 기업가는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신제품 개발과 투
정상섭 선임기자  |  2018-03-2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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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에서 ]한반도 비핵화, 신뢰가 관건이다
편집국에서
1938년 9월 29~30일. 독일 뮌헨에서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4개국 정상 회담'이 열렸다. 불과 20여 년 전에 벌어진 1차 세계대전과 같은 대규모 전쟁
정순형 선임기자  |  2018-03-0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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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에서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편집국에서
미투 운동이 평창동계올림픽 열기를 뚫고 연일 이슈가 되었다. 젊은이들의 꿈과 이를 이루려는 간절함을 성적 착취의 수단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공분이 컸다. 제자 또는 후배로 호명되어야 할 이들
이정호 선임기자  |  2018-02-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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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에서 ]김해 교통체계, 이번에는 바꾸자
편집국에서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이 가장 놀라고 부러워하는 것은 대중교통 체계이다. 우선 편리하다. 전철과 시내버스 간의 무료 환승 제도가 있어 추가 비용 없이 목적지로 갈 수 있다. 택시도 쉽게 탈
정상섭 선임기자  |  2018-02-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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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에서 ]지구촌 청년들이여 평창을 질주하라!
편집국에서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출범한 이후 개최한 대형 이벤트라면 88올림픽과 2002년 월드컵에 이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꼽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세계는 서울로,
정순형 선임기자  |  2018-02-1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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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에서 ]'꿈'과 '꿈'
편집국에서
장률 감독이 만든 독립영화 <풍경>에는 다양한 국적의 이주노동자 14명이 등장한다. 이들이 연기를 맡아 드라마를 찍은 것은 아니다. 카메라는 개개인이 작업장에서 일하는 모습이나 숙소 생활
이정호 선임기자  |  2018-01-3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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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에서 ]봉황대와 회현동, 원래 이름을 찾아주자
봉황대(鳳凰臺)는 김해시 중심가, 해반천 옆에 자리잡고 있는 작은 구릉이다. 회현리 패총과 함께 국가사적 제2호인 '봉황동 유적'으로 지정돼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가락국의
정상섭 선임기자  |  2018-01-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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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에서 ]김해의 정체성은 가야사 복원 작업에서
"국제무대에서 외국인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왔습니다.” 미국에서 연수 교육을 받던 시절, 가깝게 지내던 한국 유학생이 했던 말이다. 글로벌 경제 시대에 탄탄한 어학
정순형 선임기자  |  2018-01-1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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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에서 ]그 뜨거웠던 창간 정신을 되새기며
얼마 전, 김해뉴스 편장국장 직책을 맡은 직후부터 끊임없이 생각했다. 생각은 이어졌고, 벌써 20여 일이 흘렀다. 물론 신문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는 고민도 있었지만 생각의 주된 흐름은 김해
천영철 편집국장  |  2017-12-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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