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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 수정 2017.03.24 09:34
  • 게재 2015.03.11 15:57
  • 호수 213
  • 2면
  • 취재보도팀(report@gimhaenews.co.kr)

㈔김해여성회는 지난 4일자 <김해뉴스> 4면에 보도된 '김해여성회 정관 개정·신임이사장 선출 둘러싸고 내홍' 기사 가운데 일부 문장이 사실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며 정정을 요청해왔습니다.

김해여성회가 지적한 내용은 '개정안 부결 선언에 불만을 품고 총회장을 빠져나갔다. (의장인)고영남 이사장은 이 상황에서 총회를 중단하거나 연기하지 않고, 남은 회원 10여명으로 이사장·이사 등 임원 선출안을 회의에 상정했다'는 부분입니다.

김해여성회는 "정명순 전 회장과 일부 회원들이 회의장을 빠져나간 것은 정관 일부 개정 건과 2014년 사무국·가정폭력상담소 사업보고·결산보고 건을 마친 뒤 임원 선출 건을 다룰 때였다. 이사 후보들이 수락 의사를 순서대로 밝히던 중 정 전 회장이 자신의 순서 때 '현 이사진이 계속 맡으면 나는 더 이상 못한다'고 했다. 의장이 '후보 사퇴를 의미하느냐'고 묻자, 정 회장은 '그렇다'고 한 뒤 회의장에서 퇴장했다. 곧 일부 회원들도 뒤를 이어 퇴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정 전 회장도 "임원 선출의 건이 상정된 이후에 퇴장한 게 맞다"고 확인했습니다.

당시 상황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표현으로 독자들과 김해여성회에 혼란을 초래한 점 사과드립니다.
김해뉴스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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