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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때 결혼하자" 롯데 스토브리그 결혼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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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재 2010.12.15 19:01
  • 호수 2
  • 19면
  • 강희경_부산일보 기자(report@gimhaenews.co.kr)

   
▲ 정보명 선수
2010 시즌을 끝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의 결혼 소식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롯데 타자 정보명(30)은 오는 18일 부산 해운대 오션 드 라메르 4층 컨벤션홀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인 신부 이채윤 씨와 화촉을 밝힌다.정보명-이채윤 커플은 대학교 1학년 때 처음 만나 1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투수 강영식(29)은 26일 대구 프린스 호텔에서 동갑내기 신부 정혜영 씨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갖는다.강영식은 "내가 야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곁에서 잘 챙겨주고 배려해 준 사람이다.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기에 야구선수로서도 더욱 힘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투수 이정민(31)과 외야수 박정준(26),이인구(30)는 이미 올해 '총각 딱지'를 벗었다.이정민은 지난달 27일 부산 연제구 W웨딩홀에서 김선영 씨와 결혼해 부산 거제동에 신혼 살림을 차렸다.지난 4일엔 박정준이 동갑내기 대학원생 서민주 씨를 신부로 맞은 데 이어 5일엔 이인구가 무용을 전공한 박주희 씨와 서울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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