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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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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재 2017.04.19 10:42
  • 호수 319
  • 18면
  • 취재보도팀(report@gimhaenews.co.kr)

<김해뉴스> 12일자 13면 '세곡선 들락거린 나루터 앞 사찰, 일곱왕자 가르친 장유화상 수행터'라는 제목의 기사 중에서 '인제대 이영식(역사고고학과) 교수가 '신김해지리지'에 기록했다'는 내용 가운데 '수로왕의 일곱왕자를… 창건된 절로 추정하기도 한다'는 내용은 실제 '신김해지리지'에 기록되지 않았기에 바로잡습니다.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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