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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셋째주 책 단신
  • 수정 2017.06.21 09:49
  • 게재 2017.06.21 09:47
  • 호수 328
  • 9면
  • 부산일보 제공(report@gimhaenews.co.kr)
   
 

수학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오구리 히로시 지음
서혜숙·고선윤 옮김 / 바다출판사
340쪽 / 1만 6500원


수학은 학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 탄생한 실용학문이다. 확률과 미·적분, 소수와 삼각함수, 고차방정식 등 다양한 수학 개념들을 역사 속 이야기와 실생활 사례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낸다. 수학자인 저자가 딸에게 들려주듯 쓴 수학해설서.

 


 

   
 

매력적인 피부 여행
 옐 아들러 지음
배명자 옮김 / 와이즈베리
372쪽 / 1만 5000원


독일에서 '국민 피부 멘토'로 통하는 저자가 전하는 '건강한 피부 돌보기' 비법. 표피와 진피, 피하조직 등 피부층의 의학 정보를 비롯해 나이에 따른 피부의 변화, 피부와 햇빛의 상관관계, 피부에 이롭고 해로운 음식 등 넓고 깊은 '피부의 세계'로 안내한다.

 


 

   
 

Restart! 다시 시작하는 글쓰기
원재훈 지음
동녘
328쪽 / 1만 5000원


글쓰기에서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니라 마음이다. 시인인 저자가 글쓰기를 포기한 이들을 위해 글쓰기 일반론과 마음가짐, 글쓰기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상세히 소개한다. 메모와 일기, 편지와 인터뷰, 에세이, 시 쓰기 등 글감은 무궁무진하다. 좋은 글쓰기는 좋은 말하기로 이어진다.

 


 

   
 

한국인을 위한 달라이 라마의 인생론
달라이 라마 지음
마음서재
216쪽 / 1만 4000원


"한국은 자기를 되돌아볼 수 없을 만큼 격변하는 나라다." '달라이 라마 방한추진회'가 여러 해 동안 세계인의 영적 스승 달라이 라마의 법문을 듣고, 특히 한국인이 새겨야 할 내용만 따로 정리해 책으로 엮었다. 130편의 짧은 글 속에 내면의 행복을 깨우는 가르침이 담겨 있다.


부산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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