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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등 4개 현장, 무재해 인증서 및 유공자 표장
  • 수정 2017.07.28 17:02
  • 게재 2017.07.28 17:00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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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훈 기자(cyclo@gimhaenews.co.kr)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 28일 수여식 거행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권세현)는 28일 SK건설㈜, 고려개발㈜ 등 지역에서 무재해 목표를 달성한 인증 사업장에 인증서 및 유공자 표장을 수여했다.  

   
▲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가 28일 개최한 무재해 현장 인증서 수여식.

이날 상을 받은 사업장은 SK건설의 제14호선 밀양~울산 간 건설공사 현장, 고려개발의 김해 봉황동 부봉지구A1-2블럭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동아타이어공업㈜, 콩스버그오토모티브㈜ 등 4곳이다.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부는 이들 사업장이 업종과 현장 근로자 수에 해당하는 무재해 목표일수를 성실히 달성해 인증서를 수여받는 영광을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권세현 지사장은 "연일 폭염경보가 내려져 근로자 건강관리에 문제가 되는 만큼 지속가능한 무재해 사업장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해뉴스 /심재훈 기자 cyclo@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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