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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셋째주 책 단신
  • 수정 2017.09.20 11:46
  • 게재 2017.09.20 09:54
  • 호수 340
  • 10면
  • 부산일보 제공(report@gimhaenews.co.kr)

츠바키 문구점
오가와 이토 지음
권남희 옮김 / 예담
400쪽 / 1만 4000원


저마다 아픈 사연을 지닌 사람들을 위해 대신 편지를 써주는 문구점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 SNS로 소통하는 디지털 시대, 진심을 담은 한 통의 손편지가 얼마나 큰 힘을 지니는지 일깨워준다. 따뜻한 시선으로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해온 저자의 신작 장편소설.
 


 

스트레인저
할런 코벤 지음
공보경 옮김 / 문학수첩
492쪽 / 1만 3000원


낯선 이로부터 아내의 비밀을 전해 듣게 되면서 평범했던 주인공의 삶은 산산조각이 난다. 진실을 좇는 여정, 낯선 자의 정체를 밝히는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위험과 반전 등 스릴러 소설의 진수를 보여준다. 최초로 세계 3대 미스터리 문학상을 석권한 거장의 신작.
 


 

미셸 오바마
피터 슬레빈 지음
천태화 옮김 / 학고재
520쪽 / 2만 원


'소통의 여왕'으로 퍼스트레이디의 새 모델을 제시한 미셸 오바마의 전기. 세련된 영부인이지만 흑인·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와 불평등 문제에 관심을 기울인 사회운동가로, 미국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퍼스트레이디. 미국 현지 출간 2년 만에 국내에 번역됐다.
 


 

사랑은 달아서 끈적한 것
박상 지음
작가정신
376쪽 / 1만 3000원


괴짜 소설가가 들려주는 뮤직 에세이. 가요·팝·록·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을 두루 아우르며 음악과 여행과 사랑과 추억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2014년부터 문화 웹진에 연재한 칼럼과 미발표 원고들을 모아 엮었다. 마음의 속도로 읽는 '슬로북 시리즈' 두 번째 책.

 

부산일보 제공 김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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