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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단신
  • 수정 2017.11.01 17:38
  • 게재 2017.11.0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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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나리 기자(nari@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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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부산동구센터, 차이나타운 문화축제 1천만 원 후원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센터(센터장 박정진)는 지난달 26일 부산 차이나타운특구축제 추진위원회를 찾아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제운 추진위원회 위원장, 박정진 부산동구센터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제14회 부산 차이나타운 특구 문화축제의 원활한 행사 진행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부산 차이나타운특구 축제는 지난달 20~22일 부산역 광장, 초량 차이나타운특구 일원에서 한·중 전통문화 공연, 체험, 전시행사, 거리 퍼레이드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박정진 센터장은 “앞으로 차이나타운축제가 세계적인 문화축제로 성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부산동구센터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단거리강자 암말 ‘해야’, 부경 챔피언십시리즈 우승

경마팬들의 관심이 대통령배(GⅠ)와 그랑프리(GⅠ)에 쏠려 있는 가운데 10월의 마지막 부경 챔피언십시리즈 우승자가 결정됐다.

우승컵은 민장기 조교사의 ‘해야’가 들어올렸다.

지난달 27일부경 11경주로 시행된 챔피언십시리즈 경주는 당초 절묘한 부담중량 편성 때문에 출전마들의 난타전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했다.

하지만 단거리 강자인 해야가 가장 높은 레이팅을 보유한 ‘돌아온포경선’을 누르고 결승선을 통과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발신호가 울리자 해야는 초반 순발력을 앞세워 가장 먼저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다. 돌아온포경선은 5∼6위권을 유지하며 추입을 위해 힘을 아끼는 듯 보였다.

경기 윤곽은 막판 직선주로에서부터 선명해지기 시작했다. 지난 코리아스프린트에서 3위를 차지한 돌아온포경선이 막판 추입력을 발휘하면서 5위에서 단독 2위로 성큼 뛰어올랐다.

하지만 해야는 돌아온포경선 못지않은 뒷심을 보여주며 거리를 5마신차로 벌리며 가뿐히 우승을 차지했다.

챔피언십시리즈는 한국 최고 경마 대회로 꼽히는 대통령배·그랑프리 경주의 예선전이다. 경주마들은 두 대회 출전권을 위해 매월 지정된 챔피언십시리즈 경주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 꾸준히 출전 승점을 쌓아야 한다.


11월 매주 일요일 가족놀이시설 오픈 이벤트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은 오는 5~26일 매주 일요일에 가족놀이시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특별 경품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 오픈이벤트는 렛츠런파크의 대표 유원시설인 사계절썰매장, 워터범퍼카, 워터롤, 렛츠런투어 등 4개 시설의 리뉴얼 오픈을 가족단위 방문고객에게 널리 알리고자 진행하는 것이다.

렛츠런파크는 이벤트 당일 유원시설을 이용하는 고객에 한해 일루미아 무료입장권, 아동도서, 미니 말 목각인형, 말편자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12, 19일에는 Mom&맘 마켓도 동시에 열려 막바지 가을 즐거운 가족 휴가를 보내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다.

리뉴얼 오픈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담당자(051-901-7522)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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