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시민·학생기자 광장
세상을 발전시키는 청소년들의 ‘작전타임’
  • 수정 2017.11.15 10:50
  • 게재 2017.11.15 10:42
  • 호수 347
  • 14면
  • 이동하(김해서중) 학생기자(report@gimhaenews.co.kr)

청소년문화의집, 세발작 3차회의
‘문화·성’ 등 주제 놓고 토론 진행



김해시청소년문화의집과 김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 11일 구산동에 위치한 김해시청소년복지상담센터 회의실에서 '세상을 발전시키는 작전타임(세발작)' 3차 회의를 열었다.

세발작 회의는 청소년 문화와 인권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청소년 참여의 실질적 계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시작했다.


올해 1차 회의의 주제는 '청소년 화장과 학교 규정'이었다. 2차 회의에서는 '교육 문제와 청소년'을 주제로 수준별 수업과 특목고의 문제점을 놓고 토론을 했다.
 

▲ '세발작' 3차 회의 장면.

 
'청소년 문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3차 토론은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 주제는 '소년법 개정, 필요한가'였다. 토론자 간의 찬반토론에 이어 논객들은 찬성 측 또는 반대 측에게 질문을 했다. 청소년 범죄율 등의 준비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거나 새로운 주장을 제시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2부 주제는 '청소년의 성, 건강한가'였다. 토론자들이 의견을 발표하면 논객들도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형
태로 진행됐다.

김해청소년문화의집의 최성임 청소년지도사는 "행사를 위해 노력한 청소년 위원들과 참여해 준 논객들에게 감사하다. 올해 마지막 회의를 잘 마무리해 뿌듯하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지원사업 보조금을 지원받았습니다.김해뉴스 /이동하 학생기자 김해서중학교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하(김해서중) 학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부대찌개 3인분을 먹으면'… 모르면 '아싸' 되는 펭귄문제 정답은?'부대찌개 3인분을 먹으면'… 모르면 '아싸' 되는 펭귄문제 정답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비밀글로 설정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