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포토뉴스
찬란한 금관가야의 땅 김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주도하길…
  • 수정 2018.01.03 10:55
  • 게재 2018.01.03 10:24
  • 호수 354
  • 1면
  • 취재보도팀(report@gimhaenews.co.kr)

 2018년 무술년(戊戌年)의 찬란한 첫 햇살이 김해를 힘차게 보듬는다. 김해의 중심인 분성산 정상 분산성에서 바라본 새해 일출은 어느 때보다 장엄하다. 분산성의 옹골진 성벽과 드넓은 김해평야, 풍요로운 서낙동강의 물결, 그리고 그 너머 끝없이 펼쳐진 남해 바다는 가야제국 맹주였던 금관가야의 기상과 자부심을 닮았다. 그 옛날, 뛰어난 항해술과 제련·기마술을 바탕으로 찬란한 철기·해상문화를 꽃피우며 동북아시아를 호령한 금관가야. 김해가 그 땅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 동북아를 넘어 세계 속의 명품도시로 발돋움하기를 기원하며.  사진 제공=독자 박치곤 씨 김해뉴스/포토뉴스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보도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김정호 “국토부, 김해공항 확장 소음 피해 축소… 지역민 무시”김정호 “국토부, 김해공항 확장 소음 피해 축소… 지역민 무시”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비밀글로 설정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