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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 학위수여식 및 취업률 1위 대학 선포식 개최
  • 수정 2018.02.12 18:12
  • 게재 2018.02.12 17:02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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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나리 기자(nari@gimhaenews.co.kr)
▲ 지난 9일 가야대 대강당에서 학위수여식 및 취업률 1위 대학 선포식이 열리고 있다.


학사 494명, 석사 12명, 박사 3명에 학위 수여
부·울·경 취업률 74.8%로 4년제 종합대학 중 1위


 
가야대학교(총장 이상희)는 지난 9일 졸업생과 학부모 등 참석자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학사 494명, 석사 12명, 박사 3명 등 509명이 학위를 받았다. 
 
특히 가야대의 졸업식은 학과 단위 소규모 행사 위주로 진행되는 최근의 졸업식과 달리 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감동적으로 치러졌다. 이상희 총장 등 교수진이 졸업생 전원에게 직접 꽃을 전달했다. 
 
가야대는 졸업식 식전행사로 '부·울·경 공식 1위 대학 선포식'과 동아리의 공연을 진행했다. 부·울·경 공식 1위 대학 선포식은 가야대가 한국교육개발원 공식 집계된 취업률 74.8%(2016년 12월 기준)로 부산·울산·경남 지역 4년제 종합대학 23개 중 공식 1위를 기록한 데에 대한 감사와 축하 행사였다. 
 
이상희 총장은 축사를 통해 "입학 당시 학생들의 성적이 상위권이라고 할 수는 없었는데 졸업할 때 취업률은 부울경 23개 대학 중 1위를 기록했다. 학교를 믿고 따라준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노력 덕분이다. 1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졸업생 인사를 한 안규정(항만물류학부) 씨는 "입학할 때 앞날이 불안했는데 가야대에서 실습위주로 열심히 공부해 좋은 직장에 취업하여 감격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해뉴스 /조나리 기자 n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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