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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 모인 남과 북
  • 수정 2018.03.07 10:11
  • 게재 2018.03.07 10:05
  • 호수 363
  • 6면
  • 취재보도팀(report@gimhaenews.co.kr)

북한을 방문 중인 정의용 수석 대북특사 등 특사단이 지난 5일 평양에서 열린 만찬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등과 환담하고 있다. 만찬에는 김 위원장 부인 리설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등이 배석했다. 김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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