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가정의 달 맞은 유통가 대규모 할인 행사
  • 수정 2018.05.16 10:40
  • 게재 2018.05.09 10:19
  • 호수 372
  • 6면
  • 배미진 기자(bmj@gimhaenews.co.kr)
▲ 김해지역 유통업체들이 나들이철을 맞아 가족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사진은 이마트 모델들이 전기자전거 행사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 시티캠핑족 겨낭 제품 판매
신세계아울렛, 키즈 테마파크 운영
오는 22일까지 최대 80% 할인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김해지역 유통업체들이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 소비자들의 이목을 끄는 선물용 제품과 체험 행사를 소개한다.


■이마트 김해점
이마트가 캠핑의 신트렌드인 '시티캠핑족' 잡기에 나선다.
 
시티캠핑은 교외가 아닌 도심 속 생활공간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3세대 형태의 캠핑이다. 이마트는 도심 속 실내 공간에서 캠핑의 여유를 즐기는 '시티캠핑족'을 겨냥해 '시티캠핑가구' 판매에 돌입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파라솔과 피크닉테이블, 의자를 비롯해 인조잔디, 야외조명, 조립형 원목데크가 있다. 아파트 베란다나 옥상 등 도심 일상적인 공간에 손쉽게 설치해 야외에 나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제품 100여 종을 준비했다.
 
아웃도어형 테이블과 의자는 각 2만 9000원과 2만 5000원, 파라솔은 4만 9000원에 판매한다. 베란다나 옥상 꾸미기에 알맞은 원목데크(10입)와 잔디매트(1m×2m)는 3만 9000원과 2만 50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을 맞아 전기자전거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23일까지 전기자전거 페달렉 3종(히든3/히든5/히든7)을 74만 9000원/94만 9000원/125만 원에 판매한다. KB국민/ 신한카드로 구매 시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달렉 전기자전거는 안장봉/프레임 안쪽에 배터리를 내장시켜 외관상 일반 자전거와 디자인이 유사하다. 안장봉 배터리만 탈착해 집에서 충전이 가능하고, 전용 어플을 이용해 자전거를 작동할 수 있다.
 
히든3와 히든5는 3시간 충전으로 20~55㎞ 가량 주행이 가능하며, 히든7는 45~90㎞를 달릴 수 있다. 특히 페달 어시스트 전용인 히든3의 경우 법 개정으로 지난 3월 21일부터 자전거 도로 주행이 가능하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22일까지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를 운영한다. 행사 장소는 아울렛 안내센터 옆 3층 특별행사장이다. CSI 과학수사, 119 소방체험, 승무원, 병원체험 등 이동형 체험 6가지가 설치돼 어린이 관람객을 맞이 한다. 행사는 매주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체험할 수 있다.
 
오는 22일까지 스포츠·의류브랜드 할인도 진행한다. 아디다스 전품목 50% 할인과 빈폴 40% 할인, 라코스테 최대 60% 할인, 베네통 15~16년도 상품 70~80% 할인, 쿠론 16년도 상품 최고 80% 할인행사등이 마련된다.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오는 16일까지 '2018년 최신형 에어컨 진열 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올해는 지속되는 미세먼지로 인해 냉방은 물론 공기청정 기능을 탑재한 에어컨 상품이 주목받았다. 홈플러스도 대표 가전브랜드 삼성, LG의 최신형 기능성 에어컨 10여 종을 기획특가에 마련해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삼성 프리미엄 홈멀티 에어컨(17/19평형), LG 휘센 스마트 씽큐 2in1 에어컨(17/19평형), 삼성 무풍 슬림 홈멀티 에어컨(16/18평형) 등을 선보인다.
 
여름 필수 소형가전인 선풍기 또한 행사상품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홈플러스에서 자체 기획한 일렉트리카 선풍기(3만 4900원), 한일 선풍기(4만 9900원), 한일 리모컨 선풍기(5만 9900원) 등을 판매한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에어컨 기능과 함께 할인 혜택 또한 대폭 강화했다. 일부 행사상품에 한해 금액대별 최대 50만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김해뉴스 /배미진 기자 bmj@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미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비밀글로 설정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