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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출시되자마자 무료게임 순위 1위 기염
  • 수정 2018.05.16 19:44
  • 게재 2018.05.16 19:38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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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동 기자(hdlee@gimhaenews.co.kr)
▲ 배틀그라운드 메인화면.


더 간편하게 "치킨이닭!"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
초보도 어렵지 않게 플레이 가능… 진입장벽 낮아져



전 세계 게이머들을 매료시킨 펍지주식회사의 배틀그라운드를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펍지주식회사는 자사 인기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모바일로 재현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정식서비스를 16일부터 국내에서 시작했다.

모바일 버전은 PC버전과 달리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FPS 게임은 장르의 특성상 터치스크린으로 조작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비주류 장르로 취급받는 상황이다.

하지만 배틀그라운드는 원작의 폭발적인 인기 덕분에 지난달 25일 사전예약 개시 후 하루 만에 신청자 수가 50만 명을 넘었고 정식 서비스 직전까지 400만 명을 넘겨 흥행을 예고한 상황이다.

배틀그라운드 측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모바일버전 서비스를 정식으로 개시할 예정이었으나, 이보다 3시간 가량 빠르게 모바일 버전을 공개했다. 펍지 측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기다려주시는 많은 유저분들께 최대한 빨리 게임을 선보이고 싶은 마음에 예정보다 빨리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을 접한 유저들은 "조작에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PC버전과 완전 똑같다", "초보들도 쉽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틀그라운드는 배틀로얄방식의 게임으로, 외딴 섬에서 약 100명의 플레이어가 다양한 무기와 전략·전술을 통해 마지막 생존자 1명이 되기위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김해뉴스 /이현동 기자 h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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