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과이웃 이웃 이야기
김해중부서 ‘어르신 LED 암 밴드’ 배부
  • 수정 2018.05.30 11:38
  • 게재 2018.05.30 10:09
  • 호수 375
  • 18면
  • 이현동 기자(hdlee@gimhaenews.co.kr)
▲ 김해중부경찰서 관계자가 LED 암 밴드 사용법을 어르신에게 설명하는 모습.

 

보행 중 교통사고 예방 위해
농협 김해시지부 협찬 받아



김해중부경찰서(서장 박천수)는 지난 23일 오후 김해시 어방동에 위치한 동부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노인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교통안전용품인 'LED 암 밴드'를 배부했다.

'LED 암 밴드'는 LED등과 밴드로 구성되어 있어 야간에도 운전자가 보행자를 쉽게 식별토록 하는 장치다. 팔목이나 발목, 가방 등에 쉽게 탈부착이 가능해 밤 시간 일을 하거나 이동을 할 때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김해중부경찰서는 지난해부터 교통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해중부경찰서 관계자는 "교통 사망사고의 절반 가량이 보행자 사고로,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비중이 커 농협 김해시지부의 협조를 받아 LED 암 밴드를 배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노인회관 등을 방문해 어르신에게 지속적으로 교통안전용품을 배부하겠다. 노인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해뉴스 /이현동 기자 hdlee@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류현진 사이영상 수상 실패류현진 사이영상 수상 실패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비밀글로 설정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