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최동석 김해시의원 후보, 장애 딛고 사회적 약자 대변인으로6·13지방선거 현장 속으로!
  • 수정 2018.06.05 17:17
  • 게재 2018.05.30 10:49
  • 호수 375
  • 3면
  • 심재훈 기자(cyclo@gimhaenews.co.kr)
▲ 최동석 후보가 캠프 관계자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장애를 극복하고 6·13지방선거에 출마한 이가 있다. 바로 바 선거구의 최동석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의원 후보다. 최 후보는 2006년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으로 시의원에 당선된 후 12년 만에 출사표를 던졌다. 당시 무리한 의정활동 탓에 심혈관이 터져 지체 2급 장애를 받았다. 이후 해왔던 사업을 꾸려가면서 건강을 회복했다.

최 후보는 "참여정부 성공에 밑거름이 되려고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 문재인 정부를 도우며 못 다한 꿈을 이루겠다는 뜻에서 출마했다. 의정활동을 하는데 지장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우선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또한 경로당이나 복지시설 신설시 1층 입지를 유도하고 기존시설에 대해선 리프트나 엘리베이터 설치를 의무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해뉴스 /심재훈 기자 cyclo@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SBS 집사부일체 ‘울’도 ‘담’도 없는 사부 장윤정의 빨간지붕 집 공개. 김치냉장고 속에는?SBS 집사부일체 ‘울’도 ‘담’도 없는 사부 장윤정의 빨간지붕 집 공개. 김치냉장고 속에는?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비밀글로 설정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