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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박물관, ‘생생 가야나들이’ 운영
  • 수정 2018.06.06 09:54
  • 게재 2018.06.06 09:53
  • 호수 376
  • 18면
  • 배미진 기자(bmj@gimhaenews.co.kr)
▲ 지난해 열린 생생 가야나들이 체험 장면.


가야시대 문화재 등 탐방
만들기 체험·공연 등 풍성



김해시와 인제대학교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2018 TALK(톡)하면 通(통)하는 생생 가야나들이'를 운영한다.

'생생 가야나들이'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김해 지역에 위치한 가야시대 문화재를 찾아보고 그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는 행사다. 프로그램은 유아와 어린이·청소년, 가족, 시민 단위로 나눠 6개로 구성됐다. 강의, 체험, 답사, 공연 등의 다양한 형태로 문화재를 만나볼 수 있다.

황세장군와 여의낭자를 조명해보는 유아프로그램 '톡톡 하늘 문을 두드려요'는 오는 12일, 9월 7일, 10월 12일에 진행된다.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 '잠자는 가야의 무덤을 톡 건드리다'는 오는 16일, 9월 22일, 10월 20일에 열린다. 대성동 고분군과 고분박물관, 수릉원 일대를 답사하는 시간이다.

청소년 프로그램 '똑똑 당신이 가야 토기인가요?'는 9월 12·19일, 10월 10·17·24일, 11월 7일에 마련된다. 가야토기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보는 행사다. 시민 프로그램 '달빛 타고 흐르는 해반천 여행 톡'은 10월 26일에 진행한다. 해반천을 따라 산책하며 주위에 자리한 문화재를 이해하는 탐방형 프로그램이다. 11월 2일에는 대성동 고분군에서 해설이 있는 국악 공연 '가야의 꿈'도 펼쳐진다. 

김해뉴스 /배미진 기자 b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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