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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 현장 관리자와 사망사고 대책 논의
  • 수정 2018.06.11 11:24
  • 게재 2018.06.11 11:19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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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훈 기자(cyclo@gimhaenews.co.kr)
▲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는 김해, 양산, 밀양 지역 현장 안전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사고사망 근절 간담회'를 진행했다.

 
추락·충동·질식 등 사고사망 근절 간담회진행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방안 고민, 참가자 호응

 

김해, 양산, 밀양 등 경남 동부지역의 건설현장 안전관리자와 안전보건공단 관계자가 직접 만나 산업현장 사고사망을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가 있었다.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최창률)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가운데 산재사고사망 절반 줄이기에 대한 국민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역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사고사망 근절 간담회를 지난달 31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추락·충돌·질식 등 ‘3대 악성 사고 줄이기 대책추진에 따른 현장 안전관리자의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강구하는 시간을 가져 참가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는 작업현장에서 사고사망을 줄이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자가 직접 참가하는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다.

김해뉴스/ 심재훈 기자 cyc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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