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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 트럭과 추돌한 경남도교육감 후보 유세차 전복
  • 수정 2018.06.11 16:50
  • 게재 2018.06.11 16:49
  • 호수 0
  • 0면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김해 대동 인근 빗길 사고 발생, 2명 경상



빗길에 미끄러진 트럭과 충돌한 김선유 경남도교육감 후보의 유세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7시 20분께 중앙선 지선인 경남 김해시 대동분기점 부근에서 최 모(33) 씨가 몰던 1t 트럭이 김선유 경남도교육감 후보의 유세 차량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유세 차량이 전복돼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인 선거운동원 등 2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사고 당시 김 후보는 유세 차량에 타고 있지 않았다.

경찰은 1차로를 달리던 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지며 앞서 2차로를 주행 중이던 유세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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