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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당선인들 "선거 때보다 더 바빠요"6·13 지방선거! 김해의 선택!
  • 수정 2018.06.19 17:19
  • 게재 2018.06.14 17:15
  • 호수 377
  • 2면
  • 이현동 기자(hdlee@gimhaenews.co.kr)

7월 임기 개시 앞두고 분주
“의정활동 준비 최대한 빠르게”


김해지역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인들이 차질없는 업무 준비를 위해 당선 직후부터 선거 때보다 더 분주한 모습이다.

지방선거 당선인들의 공식적인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오는 2022년 6월 30일까지 4년이다.

전임자의 잔여 임기를 물려받은 김정호 김해을 보궐선거 당선인의 임기는 20대 국회가 끝나는 2020년 5월 29일까지이다.

재선에 성공한 허성곤 김해시장 당선인은 이번 선거 준비로 인한 시정 공백 등을 감안, 사실상 당선 직후부터 발빠르게 현안 등을 챙기고 있다. 그가 추진하던 굵직한 사업들이 연속성 있게 추진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해시와 경남도의원 당선인들도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의정활동 준비를 차질없이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김해시의회와 경남도의회는 각각 7월초에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배정 등을 할 예정이다.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의원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의장과 부의장을 맡을 인물들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등 물밑 작업이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호 김해을 보궐선거 당선인도 당선 직후부터 보좌진 구성, 여의도 입성을 위한 서울 거처 마련 등 사전 준비 등을 위해 선거 때보다 더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해뉴스 /이현동 기자 h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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