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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 시민 강연회 오는 26일 한사랑병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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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재 2011.10.18 11:02
  • 호수 45
  • 16면
  • 김병찬 기자(kbc@gimhaenews.co.kr)

"알코올중독 문제, 지역 사회가 나서야 합니다."
 
알코올 중독 문제를 안고 있는 김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강연회가 열린다. 김해알코올상담센터와 김해한사랑병원은 김해시보건소의 후원으로 오는 26일 '현대인의 정신 건강과 중독'이라는 주제로 2011년 추계초청 강연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한국정신치료학회 허찬희 회장의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와 한국중독정신의학회 이덕기 회원의 '알코올중독, 치료될 수 있다' 등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장소는 김해한사랑병원 4층 대강당 마루홀이며, 강연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다.
 
김해알코올상담센터 관계자는 "알코올 중독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가족병적 특성으로 발생한 뒤 사회·경제적 손실을 발생시키는 만큼, 지역사회전체가 알코올 문제에 대한 인식전환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문의/김해알코올상담센터 055)3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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