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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암보험 비갱신형 보장설정 노하우, 보험비교사이트 활용해 가성비 높이려면
  • 수정 2018.08.09 16:41
  • 게재 2018.07.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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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최저임금 인상, 공공 일자리 창출 등 정부의 다양한 경제 정책이 나오고는 있지만 여전히 서민들의 삶은 팍팍하다. 특히 은퇴 후 길어진 노년기에 대한 대비는 이제 막연한 고민이 아닌 현실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데, 노년기에 닥칠 수 있는 여러 어려움 중 가장 고통으로 다가오는 것이 바로 건강이상에 따른 치료비 수급이다. 평생 동안 들어가는 치료비가 이미 억대를 넘어섰고, 그 중 수 천만 원의 비용이 60세 이후인 노후에 발생되고 있다.

그러나 사실 이러한 장기 불황 속에서 고액의 병원비를 미리 준비해 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국민건강보험을 제외하고 가장 빠르게 병원비를 대비할 수 있는 수단으로 질병이나 상해에 대해 즉시 치료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암보험 및 실손의료보험 조기 마련을 필수적으로 꼽고 있다.

현재 실손보험은 단독실비보험(단독실손보험)으로만 가입이 가능하다. 이 단독실손의료보험은 기본적으로 입원/통원의료비를 보장한다고 보면 되는데, 입원 시 5천만 원 한도까지 실제 발생 비용의 80-90%를 지급받을 수 있고(자기부담금 2백만 원 초과 시 100% 보장), 통원 시에는 외래와 처방조제비를 합산해 30만 원 한도까지 보장되며 통원 치료의 경우 병원의 규모에 따라 1-2만 원, 약제비는 처방전 1건당 8천 원의 자기부담금이 발생한다.

다만 예전 실비보험 상품은 입원과 통원의료비에 비급여 치료 항목을 포함해 보장했지만 작년부터 주요 비급여 항목 보상이 제외되었기 때문에 해당 비급여 진료항목은 별도의 특약을 가입해야 보장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별도 비급여 진료 특약으로는 체외충격파치료, 증식치료, 비급여주사료, 비급여 MRA/MRI실비, 도수치료 실비가 있다. 여기서 도수치료, 체외충격파치료, 증식치료는 1년 단위로 350만 원 이내에서 50회까지 보상되고, 비급여주사료는 250만 원 이내에서 50회까지 보상되고, 비급여자기공명영상진단(MRA/MRI)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보상되며 횟수 제한은 없다.

실비보험의 보장 범위와 자기부담금 한도는 모든 보험사 상품이 동일하나 실비보험가입조건이나 보험료 차이가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젊은 20대실비보험 가입 대상자라면 의료실비보험가격비교사이트를 통해 각 보험사별 실비보험다이렉트가격을 미리 산출해보는 것이 좋겠다.

의료실비보험가입 시 만기를 노년기까지 이어갈 수 있지만 이미 고령자가 되었다면 가입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이 경우엔 중년과 노년층, 경증만성질환자를 위한 상품인 노후실손의료보험이나 부모님의료실비보험, 간편심사보험(유병자보험), 유병자 실비보험을 알아보는 것도 방법이며 간병보험이나 치매보험까지도 함께 알아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계속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는 암이나 심혈관/뇌혈관 질환에 대한 3대질병보장보험 대비도 필수다. 암보험과 뇌질환보험(뇌졸중), 심혈관질환보험(급성심근경색증)은 점차 발병 연령이 낮아지고 있으며 중년 이후부터 위험률이 급격히 높아진다. 최근 식생활의 변화로 최근 남성들을 중심으로 대장암 및 위암의 발생 건수도 증가하고 있으며, 성별에 따라 소액암 발병률이나 비갱신형 다이렉트 암보험가격이 상이하기 때문에 특히 30대남자암보험 및 30대여성암보험 가입 대상자라면 암보험비갱신형가입순위를 알아볼 수 있는 비갱신형실손보험비교사이트나 비갱신형 암보험비교사이트를 참고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국내 주요 제휴사(한화 실비보험, 흥국화재 실비보험, 현대해상 실비보험, KB실비보험, MG실비보험, 삼성화재 실비보험, NH농협실비보험, 동부화재 실비보험, 롯데 실비보험, 메리츠 실비보험 등) 상품을 비교해 암보험진단금 및 실비보험비용을 세세하게 확인해볼 수 있다. 또한 전문가에게 개별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자신에게 필요한 의료실비보험가입순위를 체크, 보장을 알맞게 구성해 가입이 가능하니 활용해볼 필요가 있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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