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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금강병원 첨단CT 도입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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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재 2011.10.25 11:07
  • 호수 46
  • 16면
  • 김병찬 기자(kbc@gimhaenews.co.kr)

조은금강병원(이사장 허명철·병원장 이정윤)이 독일 지멘스사 CT 제품인 384MSCT(모델명 SOMATOM Definition AS+)를 김해 최초로 도입해 오는 11월 3일 가동식을 가진다.

조은금강병원 관계자는 "이번에 도입한 384MSCT는 0.3초의 빠른 튜브 1회전 시간과 128-SLICE의 넓은 디텍터를 바탕으로 전신촬영(160cm)을 7초 짧은 시간으로 촬영이 가능한 최신장비이며, 관상동맥 질환 및 심근·심장기능 등의 질병진단에 그 성능과 화질이 탁월하고 급성 뇌경색 및 뇌혈관 질환 진단이 가능하다. 또 사지 등 혈관질환 진단에 더 유용하게 적용 가능하여 정밀성과 신속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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