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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보다 뜨거운 젊음의 열기
  • 수정 2018.08.08 09:50
  • 게재 2018.08.08 09:49
  • 호수 384
  • 8면
  • 이현동 기자(hdlee@gimhaenews.co.kr)
▲ 모범청소년으로 선정된 여학생이 진주시장 표창장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제공=진주시

 
진주 청소년 동아리 성과발표회
댄스·밴드·노래 등 무대 선보여


 
진주시는 지난 4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강당에서 25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2018년 상반기 청소년 동아리 성과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상반기 성과발표회에는 댄스·밴드·노래 등 청소년수련관 소속 13개 동아리가 참여해 평소 틈틈이 갈고 닦은 실력으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이날 모범청소년 5명과 유공 자원봉사자 2명에게 진주시장 표창장도 수여되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 시절은 자기의 꿈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시기다. 다양한 경험과 자기계발을 통해 자신이 가진 능력을 찾아내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문화·예술활동 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상·하반기에 개최되는 동아리 성과발표회는 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월 동아리 모집을 시작으로 동아리 인증식, 동아리 역량강화 리더십교육, 어울림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했으며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축제, 진주 스트릿 댄스경연대회 등 청소년 관련 축제 및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김해뉴스 /이현동 기자 h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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