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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현정화 감독 탁구레슨' 개최
  • 수정 2018.08.08 16:05
  • 게재 2018.08.08 16:01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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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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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고객들과 현정화 탁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빛 스매싱 시즌2' 슬로건 내걸어
현정화 감독 등 사인회·사진촬영까지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지난 2일 지역주민을 위한 '한국마사회 탁구단과 함께하는 원포인트 레슨 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한국마사회가 부산경남지역 지사의 문화교실 활성화 및 지역주민 레포츠 참여기회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 7월에 첫 번째 특강에 이어 '금빛 스매싱 시즌2' 라는 슬로건으로 시행됐다.

한국마사회 탁구단 현정화 감독과 지난해 실업탁구 챔피언전에서 여자단식 준우승을 차지한 박주현 선수 등 한국마사회 탁구단 선수들이 이날 부산동구지사를 찾았다.

현정화 감독과 한국마사회 탁구단 선수들은 이날 부산동구지사를 찾은 지역주민들과 탁구교실 회원 100여 명에게 탁구 개인레슨을 실시하고 시범경기도 선보였으며 열성적인 요청에 즉석에서 사인회와 기념촬영도 함께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전국 30개 지사는 경마가 시행되지 않는 평일에는 지사시설을 지역주민들에게 문화교실로 적극 개방해 주민들의 여가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부산동구지사의 경우 노래교실과 오카리나 같은 음악분야는 물론 연필드로잉 등 미술분야, 한국무용과 요가 등 건강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폭 넓게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동구지사 이중근 지사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사를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이며, 그 일환으로 문화교실을 활성화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앞장서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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