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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음악가들, 화합하며 추억 만들어
  • 수정 2018.08.22 09:41
  • 게재 2018.08.22 09:40
  • 호수 386
  • 18면
  • 이정호 선임기자(cham4375@gimhaenews.co.kr)
▲ 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교육 모습.


김해소년소녀합창 음악캠프
김해천문대 펜션서 집중 교육
 



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22일 여름방학을 맞아 김해천문대 펜션에서 '여름 음악캠프'를 실시했다. 
 
2017년 3월 20일에 창단한 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역아동센터 아동 50명으로 구성돼 있다. 단원들은 합창 교육을 통해 배려와 협력을 배우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셀라신나는집 김선미 센터장이 단장을 맡았고 김철수 지휘자가 음악 교육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캠프 기간 모든 단원은 음악으로 하나가 돼 집중 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연주 시간 동안 음악적 실력을 뽐냈고 서로 간 화합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밖에도 아동들 간의 레크레이션과 장기자랑 시간을 가져 끼와 재능을 펼쳤다. 더운 여름날을 시원하게 보내줄 물놀이 시간도 가졌다.
 
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창단 이후 매년 열리는 김해 꿈나무 어린이날 큰잔치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들은 '2017 열린음악회 협연의 밤', 진례 도자기축제 등에서 꾸준히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11월 13일에는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해시 황숙자 아동보육과장은 "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 단원들이 2박 3일 음악캠프를 통해 문화적, 정서적 교감을 나누며 신나고 알찬 여름방학을 보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해뉴스 /배미진 기자 b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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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윤주 2018-09-26 21:31:05

    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09년 창단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꾸준히 매년 정기연주회도 하고 있는데, 기사 오류가 있네요. 지휘자님이 같은분이라 합창단이름이 오류가 있나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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