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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 아침 음악회 일정 공개
  • 수정 2018.08.22 09:59
  • 게재 2018.08.22 09:54
  • 호수 386
  • 9면
  • 배미진 기자(bmj@gimhaenews.co.kr)
▲ 첼리스트 송민제.

 

성악·클래식 기타 등 공연 ‘다채’
9월 6일 첼리스트 송민제 무대



김해문화의전당은 '아침의음악회 클래식 앤 토크' 하반기 일정을 공개했다.
 
'아침의음악회'는 김해문화의전당 대표 프로그램으로 음악과 함께 가벼운 식음료를 제공하는 마티네 콘서트다. 마티네 콘서트는 ‘오전’을 뜻하는 프랑스어 ‘마탱(matin)’에서 유래된 것으로 오전에 열리는 공연을 의미한다.  지난 2006년 첫 선을 보인 후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첼로를 비롯해 클래식기타, 색소폰, 성악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상반기에 이어 비올리스트 이신규가 참여해 해설과 협연, 아티스트 현장 인터뷰를 진행하며 콘서트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오는 9월 6일에는 클래식계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첼리스트 송민제가 누리홀을 찾는다. 그는 지난해 헝가리에서 열린 다비드 포버 국제첼로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의 영광을 누렸다. 날카로우면서도 묵직한 특유의 선율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10월 9일에는 기타리스트 김현규가 초대돼 대중과 클래식을 오가는 음악을 선보인다.
 
이어 11월 1일에는 색소포니스트 최진우가 클래식을 다양한 음악 장르와 섞어 풀어낸다.
 
12월 13일에는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소프라노 홍혜란이 성악가의 뒷 이야기와 함께 오페라의 진수를 선사한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gasc.or.kr)나 전화(055-320-123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석 2만 원. 8세 이상 입장 가능.
 
김해뉴스 /배미진 기자 b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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