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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인파로 연일 북적… 책 도시 김해 미래는 ‘맑음’[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대한민국 독서대전
  • 수정 2018.09.11 15:21
  • 게재 2018.09.04 15:15
  • 호수 388
  • 6면
  • 배미진 기자(bmj@gimhaenews.co.kr)

김해 도심 일대가 책의 향기로 가득했다. 김해시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가야의거리, 김해문화의전당 등 김해 일원에서 '2018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개최했다.

행사 기간 전시, 작가 강연, 학술·토론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곳곳에서 운영돼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완연한 가을 날씨에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발길도 끊임없이 이어졌다. 책과 함께 꿀맛 같은 연휴를 즐긴 방문객들의 표정은 한없이 밝았다.

그 어느 때보다 독서 열기로 가득했던 '대한민국 독서대전' 현장을 사진으로 되돌아본다.

 

▲ 가야의거리에 ‘출판사 북페어’가 마련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50여 개의 전국 유명 출판사들이 한 곳에 모여 대표도서를 전시·판매했다. 사진제공=김해시
▲ 출판사 통합전시장에 모인 아동들이 책 해설사의 도움을 받아 즐겁게 그림책을 읽고 있다.
▲ 출판사마다 책과 연계한 재밌는 놀이도구를 선보여 어린이 관람객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 김해문화의전당 특설무대에 마련된 시민책탑과 이동책방 모습. 시민책탑은 시민들이 만든 책의 집으로 기증도서로 꾸며졌다. 축제 기간 누구나 책을 꺼내 읽을 수 있고 가져갈 수도 있다. 사진제공=‘더 사진’ 박치곤 씨
▲ 지난 2일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열린 ‘도란도란 독서대화’ 프로그램에 채사장 작가가 ‘인문학적 사유 그리고 성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더 사진’ 박치곤 씨
▲ 지난 2일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방현석 작가와 함께하는 낭독공연이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더 사진’ 박치곤 씨
▲ 지난 2일 봉황동의 한 음식점에서 ‘김경집 작가와 함께하는 한끼 식사’ 프로그램이 열렸다. 독자들은 책으로 접하던 작가와 함께 식사를 하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제공=김해시
▲ 출판사 북페어가 열린 가야의 거리에서는 지역 아티스트의 음악 공연도 열려 방문객의 흥을 돋웠다.
▲ 김해 가야테마파크의 대표 캐릭터 ‘금이야’, ‘옥이야’도 가야의 거리 행사 현장을 방문해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응원하고 있다.

김해뉴스 / 정리=배미진 기자 b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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