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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친 폭행 혐의, 경찰 소환조사 예정… '충격'
  • 수정 2018.09.13 11:51
  • 게재 2018.09.13 11:48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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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 가수 겸 배우 구하라. [사진출처=연합뉴스]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27)가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어 경찰이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자신을 구하라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 씨가 "구 씨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112에 신고를 했다. 구하라는 현장에서 쌍방폭행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하라는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A 씨와 다투다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 경찰이 출동해 상황을 파악했다.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것은 아니다"라며 "당사자와 출석일정을 잡아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카라로 데뷔한 구하라는 드라마 '시티헌터', 예능 '서울메이트' 등에 출연하며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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