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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현아·이던 퇴출"→"최종 조율 필요"… 입장 번복 하나?
  • 수정 2018.09.13 16:45
  • 게재 2018.09.13 16:42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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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 현아(왼쪽)와 펜타곤 이던(오른쪽). [사진출처=연합뉴스]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소속가수 현아와 그룹 펜타곤의 멤버 이던을 퇴출한다고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큐브는 13일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 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왔다"며 "수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이던과 신뢰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돼 퇴출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현아와 이던은 지난달 열애설이 불거진 뒤 소속사가 부인하자 "팬들에게 솔직하고 싶다"며 소속사의 입장발표를 뒤엎고 스스로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큐브 측은 현아의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했으며 이던 역시 펜타곤 팬미팅은 물론 앨범 컴백 활동에서 배제했다.

이번 퇴출 결정도 둘과 논의 없이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큐브 소속사 최고위층에서는 이 둘의 퇴출이 확정 된 것이 아니라 최종 조율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입장이 바뀐 사실이 알려졌다.

한 고위 관계자는 "현아와 이던의 퇴출은 논의 중이었던 부분이다.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며 "좀 더 의견 조율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아티스트의 의견도 중요하기 때문에 의견 수렴 과정을 걸쳐 신중하게 결정돼야 할 사안이다"라며 "소속사 관계자들이 모여 긴급 논의 중이다. 해당 아티스트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결정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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