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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솔로가수 변신… 데뷔 11년만
  • 수정 2018.09.27 17:49
  • 게재 2018.09.27 17:47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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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 소녀시대 유리. [사진출처=연합뉴스]


소녀시대 유리(본명 권유리·29)가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홀로서기에 나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유리가 오는 10월 4일 오후 6시 미니앨범 '더 퍼스트 신'(The First Scene)을 발표한다고 27일 밝혔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빠져가'(Into You)를 포함해 총 6곡이 담겼다.

유리는 K팝 열풍을 이끈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2007년 데뷔했으며 드라마 '패션왕', '동네의 영웅', '피고인'을 통해 연기자로도 변신한 바 있다. 다음 달 11일부터는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서 여주인공 '복승아'로 활약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솔로 앨범과 드라마로 유리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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