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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 밝히는 희망의 불꽃"
  • 수정 2018.12.05 09:48
  • 게재 2018.12.05 09:47
  • 호수 400
  • 10면
  • 정순형 선임기자(junsh@gimhaenews.co.kr)
▲ 연말연시 성탄 트리 점등식에 참여한 마산합포주민들. 사진제공=창원시

 
연말연시 성탄 트리 점등식
2일 창원시 마산합포구청 광장



창원시 마산합포구청이 지난 2일 오후 5시 창원시 마산합포구청 광장에서 연말연시 시민 화합과 새해 희망을 기원하는 성탄 트리 점등식을 열었다.

이날 성탄 트리는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후원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남마산노회가 주최해 높이 13m, 폭 6m로 제작됐으며 내년 1월 5일까지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점등식은 장진규 마산합포구청장, 김종대, 박성원 시의원, 남마산노회 임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점등감사 예배, 내빈축사, 점등식,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장진규 마산합포구청장은 "트리의 불빛이 사회의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히는 희망의 불빛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해뉴스 정순형 선임기자 junsh@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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